처음으로 글씁니다.. 여자친구랑 동거중인데요
30초 2년만난 커플이고 동거한지 1년됐습니다
연애자체가 직장내에서 만나 거의 1년 내내 붙어있다 싶이 했었습니다
관계횟수도 일주일에 3-4번씩은 꾸준히 했었던 것 같고, 동거후에 전만큼은 아니지만 주 2-3회정도 했었구요
근데 사실 몇달 전부터 관계하는거에 있어 제 자신이 조금씩 피하고 있더라구요..
그냥 이유는 여자친구와 할마음이 안생기는거 같아서 인거같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볼거 안볼거 다본사이고,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 쓰기 시작하면서 여자친구가 화장을 거의 안하게 되더라구요.
외적으로 판단해서 사랑을 하면 안되는거 아닌데
평소에 너무좋거든요 절 많이좋아해주고 부모님께도 잘하고(결혼전제로 만나고있고 인사는 다드렸습니다)
이여자만큼 날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사람 없다고 생각할만큼 좋은 사람이에요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요
근데 관계하는 부분에 있어서 분위기도 안잡히고 처음때보다 횟수가 줄고 제가 피하다보니까
그걸로 많이 싸우게 됐습니다..
이런 안하게 되는 이유를 제딴에서는 상대방 생각해서 너무 자주하면 피곤하기도 하구 기분안나쁘게 분위기가 안난다 라는 말도 하면서 좀 피하게 됐는데
여자친구가 그때마다 그럼 너랑 관계하려면 풀화장하고 이쁘게 치장해야 하는거냐 그게말이되냐
이렇게 나옵니다
제 결론은 자기전에 화장안한(지우고) 상태로 분위기가 안나고 하고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이부분을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잘 얘기해야될지랑 벌써부터 이런상황인데 결혼하게되면 결혼생활이 원활하게 될지 걱정됩니다..
너무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중에 쓴 글 이니 경험있는 형누님들 보시고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애자체가 직장내에서 만나 거의 1년 내내 붙어있다 싶이 했었습니다
관계횟수도 일주일에 3-4번씩은 꾸준히 했었던 것 같고, 동거후에 전만큼은 아니지만 주 2-3회정도 했었구요
근데 사실 몇달 전부터 관계하는거에 있어 제 자신이 조금씩 피하고 있더라구요..
그냥 이유는 여자친구와 할마음이 안생기는거 같아서 인거같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볼거 안볼거 다본사이고,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 쓰기 시작하면서 여자친구가 화장을 거의 안하게 되더라구요.
외적으로 판단해서 사랑을 하면 안되는거 아닌데
평소에 너무좋거든요 절 많이좋아해주고 부모님께도 잘하고(결혼전제로 만나고있고 인사는 다드렸습니다)
이여자만큼 날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사람 없다고 생각할만큼 좋은 사람이에요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요
근데 관계하는 부분에 있어서 분위기도 안잡히고 처음때보다 횟수가 줄고 제가 피하다보니까
그걸로 많이 싸우게 됐습니다..
이런 안하게 되는 이유를 제딴에서는 상대방 생각해서 너무 자주하면 피곤하기도 하구 기분안나쁘게 분위기가 안난다 라는 말도 하면서 좀 피하게 됐는데
여자친구가 그때마다 그럼 너랑 관계하려면 풀화장하고 이쁘게 치장해야 하는거냐 그게말이되냐
이렇게 나옵니다
제 결론은 자기전에 화장안한(지우고) 상태로 분위기가 안나고 하고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이부분을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잘 얘기해야될지랑 벌써부터 이런상황인데 결혼하게되면 결혼생활이 원활하게 될지 걱정됩니다..
너무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중에 쓴 글 이니 경험있는 형누님들 보시고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