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미필 중졸 남자입니다. 두서없이 길게 쓸거같아 미리 양해바랍니다
제 가정환경은 중3때까진 부모님 사업이 잘되서 걱정없이 물려받을 생각에 놀면서 고2때 자퇴하고 별 생각없이 지냇습니다. 하지만 자퇴 시기에 부모님 사업이 잘안되고 집에 빨간딱지붙고 결국 이혼 후 근처 빌라에서 살고잇습니다. 꿈처럼 한순간에 다 바뀌어버리고 부모님 탓하며 게임만 하며 지내왔습니다. 이젠 곧 군대도 앞두고 잇고 친구들중에 고졸 중졸 잇는데 자격증도 공부하고 용접도 배우고 여러가지 준비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밥만 축내며 살이 쪄오는게 느껴지고나서부턴 하루 한번씩 산책하고 헬스장은 미접종자라 못 가고 홈트 위주로 간단히 하며(현재 177/72kg ) 저도 남들처럼 준비하고싶단 생각에 의지는 강합니다. 다만 전 공부도 제대로 안해봣고 (중2때 잠깐해서 평균80) 부모님이 하고계신게 잇긴한데 잘된다는 가정해도 앞으로 몇년 봐야하고 부모님과 사이도 이젠 너무 안좋습니다. 집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제 성격이 원래 안그랫는데 화도 많아진거같고 밖에선 전혀 화를 안내는데 집에서 엄마랑 대화 몇마디 하다보면 어느순간 싸우게 되더라구요. 그렇기에 결국은 제가 혼자 뭐라도해서 돈에 허덕이지않고 자립해서 떳떳하게 살고싶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자격증이라던가 준비해서 앞으로 1~20년 전문직을 가져서 할만한 일이 뭐가 잇을까요? 어떻게든 잘살고싶습니다. 여태 노력 안한거에 대해 너무 후회스럽고 늦은거같고 이런 얘기를 들어줄만한 어른이 주변에 없는거같아 여기 정답이 잇을까 적어봅니다. 욕을 하셔도 좋고 조언을 해주셔도 좋으니 어리고 무지한 저에게 인생선배님들께서 의견을 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가정환경은 중3때까진 부모님 사업이 잘되서 걱정없이 물려받을 생각에 놀면서 고2때 자퇴하고 별 생각없이 지냇습니다. 하지만 자퇴 시기에 부모님 사업이 잘안되고 집에 빨간딱지붙고 결국 이혼 후 근처 빌라에서 살고잇습니다. 꿈처럼 한순간에 다 바뀌어버리고 부모님 탓하며 게임만 하며 지내왔습니다. 이젠 곧 군대도 앞두고 잇고 친구들중에 고졸 중졸 잇는데 자격증도 공부하고 용접도 배우고 여러가지 준비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밥만 축내며 살이 쪄오는게 느껴지고나서부턴 하루 한번씩 산책하고 헬스장은 미접종자라 못 가고 홈트 위주로 간단히 하며(현재 177/72kg ) 저도 남들처럼 준비하고싶단 생각에 의지는 강합니다. 다만 전 공부도 제대로 안해봣고 (중2때 잠깐해서 평균80) 부모님이 하고계신게 잇긴한데 잘된다는 가정해도 앞으로 몇년 봐야하고 부모님과 사이도 이젠 너무 안좋습니다. 집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제 성격이 원래 안그랫는데 화도 많아진거같고 밖에선 전혀 화를 안내는데 집에서 엄마랑 대화 몇마디 하다보면 어느순간 싸우게 되더라구요. 그렇기에 결국은 제가 혼자 뭐라도해서 돈에 허덕이지않고 자립해서 떳떳하게 살고싶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자격증이라던가 준비해서 앞으로 1~20년 전문직을 가져서 할만한 일이 뭐가 잇을까요? 어떻게든 잘살고싶습니다. 여태 노력 안한거에 대해 너무 후회스럽고 늦은거같고 이런 얘기를 들어줄만한 어른이 주변에 없는거같아 여기 정답이 잇을까 적어봅니다. 욕을 하셔도 좋고 조언을 해주셔도 좋으니 어리고 무지한 저에게 인생선배님들께서 의견을 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