걑은 사양이리도 모니터의 차이도 있고 그램의 경우에는 베터리 용량이 타사 대비 최고 수준이죠.
그리고 갤럭시북 프로 360과 같이 와콤 emr 펜이 지원되는 제품은 다른 펜이 지원되는 제품이 비해서 가치가 훨씬 높구요.
키보드나 터치패드등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제품의 가치는 AS에 있습니다. 외국 제품은 as센터의 수도 적지만 기간이 끝난 뒤에 고장나면 사실상 수리가 불가능에 가깝지만 국산제품은 센터의 수도 많고 적어도 5년 이상은 돈이 들더라도 수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리에 필요힌 시간도 국산은 1~5일정도가 대부분인 반면에 외국간은 2주 이상이 걸리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게이밍 노트북은 직업적인 이유로 고사양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비추입니다. 게이밍 노트붕로 게임을 하면 손이 익을 수도 있어요.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국내 제품은 AS와 무게, 브랜드네이밍 때문에 가격이 비쌉니다. 가성비로 따지면 비교가 안됩니다.
그램 150만원정도 하는 제품들은 디스플레이를 제외하면 저가형 5~60만원대와 스펙이 비슷합니다. 대신 무게가 엄청 가볍죠.
같은 사양이라면 가벼운 노트북이 가격이 비쌉니다. 휴대성이 중요하지 않다면 그램정도 살 가격에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알아보셔도 됩니다.
게이밍 노트북 알아보신다면 이글도 참고해보세요.
https://blog.naver.com/richsway/222429389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