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퇴사 고민..
입사한지 6개월밖에 안됐습니다..
전 회사는 대기업은 아녀도 좀 큰회사 다니다
작은 스타트업 회사로 이직했는데
처음부터 이것저것 다해준게 문제인가봅니다..
진짜 뭐 아무것도 없는 회사였고 문서 양식부터
주간회의나 메일링등 진짜 체계란게 1도 없었습니다
(하루 주문건 4~500개 들어온것도 엑셀로 1~2시간씩 걸려서 처리했음)
엑셀은 엄청 잘하는건 아니었지만 내부 문서들 양식 만들어주고
발주도 양식 잡고 현재 1000건 들어와도 2~30분이면 다합니다
회사 내부 인터넷선 정리도 안되서 10명밖에 없는데
인터넷선이 4~50개정도 나와있고
책상도 어디서 이상한거 사놔서 자리부족에
아무리 정리해도 정리가 안된거같아보일정도..
그거 저 입사하고 3달만에 선 필요없는더 다정리하고 중간에 허브둬서
선정리 다하고 책상도 새로사줘서 싹다 정리해서 선 다시 정리해주고
컴퓨터도 할줄아는사람이 없어서 컴퓨터 하나하나 사양체크하고
새로 오는사람들 자리 미리 세팅해주고 그랬는데
이젠 뭐만하면 다해달라고 하네요..
잠깐이라도 쉬는꼴 보면 업무만 넘깁니다..
그거도 다른부서일을..
회사 어려운데 한가한 부서에서 도와주는게 맞는거같다고 하면서요
그냥 해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빠르게 나가는게 맞는걸까요
요즘들어 너무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직원 10명정도 되는 회사에 6개월된 저보다 오래된 사람이 3명이고 저입사후 6개월간 퇴사한사람이 10명이 넘습니다...
전 회사는 대기업은 아녀도 좀 큰회사 다니다
작은 스타트업 회사로 이직했는데
처음부터 이것저것 다해준게 문제인가봅니다..
진짜 뭐 아무것도 없는 회사였고 문서 양식부터
주간회의나 메일링등 진짜 체계란게 1도 없었습니다
(하루 주문건 4~500개 들어온것도 엑셀로 1~2시간씩 걸려서 처리했음)
엑셀은 엄청 잘하는건 아니었지만 내부 문서들 양식 만들어주고
발주도 양식 잡고 현재 1000건 들어와도 2~30분이면 다합니다
회사 내부 인터넷선 정리도 안되서 10명밖에 없는데
인터넷선이 4~50개정도 나와있고
책상도 어디서 이상한거 사놔서 자리부족에
아무리 정리해도 정리가 안된거같아보일정도..
그거 저 입사하고 3달만에 선 필요없는더 다정리하고 중간에 허브둬서
선정리 다하고 책상도 새로사줘서 싹다 정리해서 선 다시 정리해주고
컴퓨터도 할줄아는사람이 없어서 컴퓨터 하나하나 사양체크하고
새로 오는사람들 자리 미리 세팅해주고 그랬는데
이젠 뭐만하면 다해달라고 하네요..
잠깐이라도 쉬는꼴 보면 업무만 넘깁니다..
그거도 다른부서일을..
회사 어려운데 한가한 부서에서 도와주는게 맞는거같다고 하면서요
그냥 해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빠르게 나가는게 맞는걸까요
요즘들어 너무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직원 10명정도 되는 회사에 6개월된 저보다 오래된 사람이 3명이고 저입사후 6개월간 퇴사한사람이 10명이 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