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형님들 이성관계 고민좀 들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글쓰게 되었네요
아씨 형님들이 고민 잘 들어주셔서 글 남깁니다.
저는 올해 30살이고 4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현재 교재는 3년 넘게 했구요.. 근데 문제는 만나면서 여자친구 집이 외박이되자않아 사귀는 동안 외박 한번 못해봣습니다... 전부터 외박을 하자고해도 집안분위기상 어쩔수없는 부분이라 참고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크리스마스때도 당연히 외박은 못했습니다... 물론 대실도 할수있었지만 그동안 쌓여있던게 있었는지 한심하게도 제가 대실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었고 기분이 상한 나머지 여자친구와 싸우게되었습니다... '이게 왜 내탓이냐.. 나도 가고싶은걸 아는데 어쩌라는거냐...' 맞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쭉 못간다는거에 화가 났습니다. 남들 다 가는 여행 한번 못간게 이제는 억울하네요ㅠㅠ
그리고 슬슬 저는 결혼을 할때가 됏는데 지금 여자친구와도 할 마음이 있으나 결혼의 가치관이 다릅니다.. 저는 애를 키우고 싶으나 여자친구는 아닙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너무 잘 맞는데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하나 싶습니다...ㅠㅠ
그리고 이십대 중후반인데 아직 외박못하는 집이 많나요..?? 궁금하네요..
아씨 형님들이 고민 잘 들어주셔서 글 남깁니다.
저는 올해 30살이고 4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현재 교재는 3년 넘게 했구요.. 근데 문제는 만나면서 여자친구 집이 외박이되자않아 사귀는 동안 외박 한번 못해봣습니다... 전부터 외박을 하자고해도 집안분위기상 어쩔수없는 부분이라 참고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크리스마스때도 당연히 외박은 못했습니다... 물론 대실도 할수있었지만 그동안 쌓여있던게 있었는지 한심하게도 제가 대실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었고 기분이 상한 나머지 여자친구와 싸우게되었습니다... '이게 왜 내탓이냐.. 나도 가고싶은걸 아는데 어쩌라는거냐...' 맞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쭉 못간다는거에 화가 났습니다. 남들 다 가는 여행 한번 못간게 이제는 억울하네요ㅠㅠ
그리고 슬슬 저는 결혼을 할때가 됏는데 지금 여자친구와도 할 마음이 있으나 결혼의 가치관이 다릅니다.. 저는 애를 키우고 싶으나 여자친구는 아닙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너무 잘 맞는데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하나 싶습니다...ㅠㅠ
그리고 이십대 중후반인데 아직 외박못하는 집이 많나요..??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