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결혼하고 했던 말입니다.
약간의 비속어가 있습니다. 불쾌하실거같으면 보지마세요.
1년 반을 살다가 이혼했는데 이혼하고나서 우리끼리 술먹을때 다른 친구가 결혼준비중이였고 고민을 많이했습다. 결론할지 말지에 대해서..
그래서 이혼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친구가 딱 이렇게 말하더군요.
"18 보지만 달고 들어와서는 집에서 내돈 쓰면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GR까지한다고, 너 솔직히 섹스 때놓고 냉정하게 생각해라 자기 자식을 갖고싶은게 아니면 냉정하게 생각해"
이렇게요
저는 애처에 중딩때부터 20년짜 독신주의라고 말해와서 어릴땐 개소리말라던 친구들이 요즘엔 이새끼는 어릴때부터 세상을 빨리 깨달은거같다고 농담식으로 말하는데... 제 생각도 저 이혼한 친구와 비슷한면이 있습니다.
정말 괜찮은 여자도 분명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10명중 1~2명? 개인적인 느낌으로 대다수 대한민국 여성들은 남자에게 부당한 요구를 너무 많이한다 느낍니다.
애초에 저도 결혼은 싫어도 연애는 좋아서 애인은 만들었는데 지내다보면 같이살고싶어지고... 그래서!!
3년정도 동거생활 했었는데 총 2년과 1년 두번이였고 다른여자였는데 제가 여자를 보는 눈이 없는건지 매번 양보해주고 세탁기나 빨래 제가해주고 방바닥 청소만 해달차해도 (투룸이라 집도 작음) 제가 너무 깔끔떤다면서 싫어하고.. 겨우 1주일에 한번 바닥청소하는건데 말이죠.
먹는거부터 영화나 취미생활도 최대한 맞춰주는데도 잘해줄수록 더 바라더군요. 이건 제 성격이 좋아하면 자꾸 퍼주는 호구성격이라 어쩔 수 없는건데.. 평생 퍼주고살면서 하나도 바라는거 없이 살거아니면 이렇게 살면 안됩니다.
그리고 저는 10개를 해주면 못해도 3개는 바라거든요. 이정도 양보해줫으면 너도 좀 이정돈 해줘라는 생각이 있고.. 결국 이 성격탓에 파탄에 이릅니다.
애초에 제가 너무 맞춰준것도 길을 잘못들여서 그런게 있지만.. 30대가 지나가니 이제는 그냥 여자들이 말걸면 귀찮고 얘를 꼬셔서 모텔가는 과정이 귀찮아져서 유흥에 넘어가네요. 대충 물만빼는 휴게텔 8만짜리로 갑니다만..
얘기가 겁네 빠져나왔는데.. 문득 그냥 개소리하고싶은 저녁이었네요
1년 반을 살다가 이혼했는데 이혼하고나서 우리끼리 술먹을때 다른 친구가 결혼준비중이였고 고민을 많이했습다. 결론할지 말지에 대해서..
그래서 이혼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친구가 딱 이렇게 말하더군요.
"18 보지만 달고 들어와서는 집에서 내돈 쓰면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GR까지한다고, 너 솔직히 섹스 때놓고 냉정하게 생각해라 자기 자식을 갖고싶은게 아니면 냉정하게 생각해"
이렇게요
저는 애처에 중딩때부터 20년짜 독신주의라고 말해와서 어릴땐 개소리말라던 친구들이 요즘엔 이새끼는 어릴때부터 세상을 빨리 깨달은거같다고 농담식으로 말하는데... 제 생각도 저 이혼한 친구와 비슷한면이 있습니다.
정말 괜찮은 여자도 분명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10명중 1~2명? 개인적인 느낌으로 대다수 대한민국 여성들은 남자에게 부당한 요구를 너무 많이한다 느낍니다.
애초에 저도 결혼은 싫어도 연애는 좋아서 애인은 만들었는데 지내다보면 같이살고싶어지고... 그래서!!
3년정도 동거생활 했었는데 총 2년과 1년 두번이였고 다른여자였는데 제가 여자를 보는 눈이 없는건지 매번 양보해주고 세탁기나 빨래 제가해주고 방바닥 청소만 해달차해도 (투룸이라 집도 작음) 제가 너무 깔끔떤다면서 싫어하고.. 겨우 1주일에 한번 바닥청소하는건데 말이죠.
먹는거부터 영화나 취미생활도 최대한 맞춰주는데도 잘해줄수록 더 바라더군요. 이건 제 성격이 좋아하면 자꾸 퍼주는 호구성격이라 어쩔 수 없는건데.. 평생 퍼주고살면서 하나도 바라는거 없이 살거아니면 이렇게 살면 안됩니다.
그리고 저는 10개를 해주면 못해도 3개는 바라거든요. 이정도 양보해줫으면 너도 좀 이정돈 해줘라는 생각이 있고.. 결국 이 성격탓에 파탄에 이릅니다.
애초에 제가 너무 맞춰준것도 길을 잘못들여서 그런게 있지만.. 30대가 지나가니 이제는 그냥 여자들이 말걸면 귀찮고 얘를 꼬셔서 모텔가는 과정이 귀찮아져서 유흥에 넘어가네요. 대충 물만빼는 휴게텔 8만짜리로 갑니다만..
얘기가 겁네 빠져나왔는데.. 문득 그냥 개소리하고싶은 저녁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