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고민 글..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자친구랑 처음으로 하게 될 거 같은데 제가 중학생 때 생각없이 고추털 자라는 게 너무 간지러워서 뭐 딱히 물어보지도 않고 가위로 털을 좀 잘라냈거든요 그랬더니 털이 다시 슬슬 자라더니 22살인 지금은 너무 길어져서 보기 이상할 정도가 되어버렸어요 보기 이상한 거는 그렇다 치고 좀 꽉 끼는 바지 입을 때 너무 간지러워서 생활에 좀 지장이 갈 정도라 얼마 전에 못 참고 왁싱을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100% 물어볼텐데 뭐라고 말해야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