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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해병대입니다.
시설부대에서 편성보급병으로 복무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1주일에 한번 2.5톤이나 5톤 트럭 타고 군지사 왔다갔다 하면서 상하차를 했어요.
부대 밖에 왔다갔다 하면서 사재밥 사먹는 재미도 있지만 상하차가 힘이 들수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편성보급 추천합니다.
군지사 왔다갔다하는 하루 빼고 남은 요일들은 업무 강도가 약해서 사무실에서 쉬기도 많이 쉬고 일을 하더라도 일이 편하거든요.
예하부대에서 보급 받으러 오면 창고에서 보급품 꺼내주는거 말고는 특별히 뭐한게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1주일에 한번 2.5톤이나 5톤 트럭 타고 군지사 왔다갔다 하면서 상하차를 했어요.
부대 밖에 왔다갔다 하면서 사재밥 사먹는 재미도 있지만 상하차가 힘이 들수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편성보급 추천합니다.
군지사 왔다갔다하는 하루 빼고 남은 요일들은 업무 강도가 약해서 사무실에서 쉬기도 많이 쉬고 일을 하더라도 일이 편하거든요.
예하부대에서 보급 받으러 오면 창고에서 보급품 꺼내주는거 말고는 특별히 뭐한게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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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 보급병으로 복무 했었습니다.
여단 바로 옆에 있는 병사50명정도 있는 대대였는데
상하차 진짜 오지게 했습니다...
부대에 때라 다르겠지만 저희는 보급병 2~3명으로 창고 10개이상, 현역+상근 140명분 보급물자 관리하다보니까 힘들었네요...
라면 음료수 증식 한번 들어오면 허리가 부러집니다 진짜
여단 바로 옆에 있는 병사50명정도 있는 대대였는데
상하차 진짜 오지게 했습니다...
부대에 때라 다르겠지만 저희는 보급병 2~3명으로 창고 10개이상, 현역+상근 140명분 보급물자 관리하다보니까 힘들었네요...
라면 음료수 증식 한번 들어오면 허리가 부러집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