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녀의 귀환
외모와 스타일
그리고 분위기까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출연자인데
차 안에서 펠라만 하고 끝나
무척이나 아쉬웠던 영상입니다.
FC2에
8월에 올라왔던 영상이고
오래도록 아무런 소식이 없었는데
무려
4개월만에 속편이 나왔습니다.
아쉬웠던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는지
판매자에게 속편 요청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하메 촬영 요청!!!
지난 영상에선 노출도 전혀 없었고
몸에 손 대는 것 조차 싫어하는 모습에
판매자 역시
더이상의 요구는 무리라고 했었는데
어떻게 설득 한건진 모르겠지만
리스펙~!!!!!!
판매일은 12월 2일인데
가격이 높아서인지
2주가 지난 지금에야 파일이 풀렸습니다.
저화질 유모 파일만 풀린 상태인데
약모라서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분들을 위해
움짤은 원본 노모 파일로 올립니다.
(전 결제해서 봤습니다.)
우선 성격이 아주 밝아보입니다.
제작자와 배우 모두 아마추어라는
FC2 특성상
촬영 분위기가 가라앉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출연자가 분위기를 업 시키는 느낌이네요.
젖살 안빠진 풋풋한 20살,
너무 마르지 않은 적당한 볼륨감,
거기다 달콤한 목소리에 신음소리까지 꼴릿!
미소를 잃지 않으며 태연한 척 하지만
첫 촬영의 긴장감이 잔잔하게 전해져옵니다.
아쉬운 점은
누가 일본인 아니랄까봐 치열이... OTL
웃는 모습은 정말 안이쁩니다.
그리고 제작자 혼자 찍는 하메 촬영이라
아무래도 촬영 각이 잘 안나오고
첫 촬영임을 감안해도
체위나 파워 면에서 너무 단조롭고 소프트한게
떡씬 자체는 심심하니 노잼입니다.
하지만
그런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출연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론 아주 만족스런 영상이었습니다.
FC2-PPV-1956083 (지난 8월 펠라 영상)
FC2-PPV-2482728 (이번 12월 속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