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질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친구는 21살인 대학교 cc입니다.
서로 학과 회장을 하고있고 학교 행사 같이하고 뒷풀이 하다가 눈이 맞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만난지는 약 한달정도 됐는데 썸을 좀 오래타서 몇달 사귄거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벌써부터 고민이 생겼다는게 좀 의아하실 수 있는데,,, 여자친구가 싫증난다거나 이런 고민은 아니고 질투에 대한 고민입니다ㅠㅠ
질투에 대한 고민을 좀 말씀드리자면 제가 극여초과에 다니고있어 학생회도 남자없이 다 여자고, 친한 남자인 친구들도 여럿있지만 여사친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근데 지금 남자인 친구들은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고나 일하다보니 같은 지역에서 만날만한 친구는 여자인 친구들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전처럼 단 둘이 술을 마시는 자리는 안만들고 피하면서 노력하는 편입니다.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가 여자친구가 남자인 친구와 둘이 술마시거나 밥을 먹거나, 학생회끼리 놀러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연락두절만 안된다면 말이죠. 지금까지 항상 이렇게 살아왔고,,,
근데 여자친구는 입장바꿔 생각하면 자기는 절대 이해 못할거 같다고 질투 안해줘서 서운하다..? 이런 것 같습니다. 저도 뭐 둘이 술마신다거나 놀러간다거나 하면 질투가 나긴 하는데 저는 친구관계라던지 학교 일에 대한 거는 이해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그냥 남자가 있는 모든 자리? 에 질투를 해주길 바라고 자기를 그 자리에 안보내길 바라는 마음인 것 같더라고요,, 여자친구 본인도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이 안따라준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저랑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좀 답답한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친구들 만나고 싶고 학생회 후배들이랑 회식도 있고 한데 여자친구는 항상 괜찮다고 말은 하는데 눈치도 되게 많이 주고 술마시게 되면 새벽 전에 자리를 파하기를 원해서 맞춰주고는 있는데 뭔가,, 이렇게 지속되면 더 답답해질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래도 친구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그런지 여자친구를 만나고나면 솔직히 피곤합니다. 신경도 많이 쓰고 혼자만의 시간도 좀 있었으면 하고,, 근데 친구들은 진짜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만날수 있으니 가끔씩은 만나고 싶은데 그런걸 못하니 좀 힘든 것 같습니다,,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으면 제가 살아온 환경이 여초라서 그런거 같다, 그런거 이해해주는 여자 별로 없다 이런 얘기가 많기도해서,,, 여자친구 사귀면 친구들 최대한 안만나고 연락도 자제하면서 노력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연락이나 만남을 안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그냥 제가 연애를 하면 안되는건지, 친구 포기 못하면 여자친구를 사귀면 민폐인건지,, 되게 고민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전 여자친구들도 주변 여자들이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여사친이 많아 신경쓰인다고 하기도 했고,,, 여자친구와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인생박사, 연애박사 아씨 회원님들의 의견을 좀 듣고싶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ㅠㅠ
서로 학과 회장을 하고있고 학교 행사 같이하고 뒷풀이 하다가 눈이 맞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만난지는 약 한달정도 됐는데 썸을 좀 오래타서 몇달 사귄거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벌써부터 고민이 생겼다는게 좀 의아하실 수 있는데,,, 여자친구가 싫증난다거나 이런 고민은 아니고 질투에 대한 고민입니다ㅠㅠ
질투에 대한 고민을 좀 말씀드리자면 제가 극여초과에 다니고있어 학생회도 남자없이 다 여자고, 친한 남자인 친구들도 여럿있지만 여사친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근데 지금 남자인 친구들은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고나 일하다보니 같은 지역에서 만날만한 친구는 여자인 친구들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전처럼 단 둘이 술을 마시는 자리는 안만들고 피하면서 노력하는 편입니다.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가 여자친구가 남자인 친구와 둘이 술마시거나 밥을 먹거나, 학생회끼리 놀러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연락두절만 안된다면 말이죠. 지금까지 항상 이렇게 살아왔고,,,
근데 여자친구는 입장바꿔 생각하면 자기는 절대 이해 못할거 같다고 질투 안해줘서 서운하다..? 이런 것 같습니다. 저도 뭐 둘이 술마신다거나 놀러간다거나 하면 질투가 나긴 하는데 저는 친구관계라던지 학교 일에 대한 거는 이해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그냥 남자가 있는 모든 자리? 에 질투를 해주길 바라고 자기를 그 자리에 안보내길 바라는 마음인 것 같더라고요,, 여자친구 본인도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이 안따라준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저랑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좀 답답한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친구들 만나고 싶고 학생회 후배들이랑 회식도 있고 한데 여자친구는 항상 괜찮다고 말은 하는데 눈치도 되게 많이 주고 술마시게 되면 새벽 전에 자리를 파하기를 원해서 맞춰주고는 있는데 뭔가,, 이렇게 지속되면 더 답답해질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래도 친구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그런지 여자친구를 만나고나면 솔직히 피곤합니다. 신경도 많이 쓰고 혼자만의 시간도 좀 있었으면 하고,, 근데 친구들은 진짜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만날수 있으니 가끔씩은 만나고 싶은데 그런걸 못하니 좀 힘든 것 같습니다,,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으면 제가 살아온 환경이 여초라서 그런거 같다, 그런거 이해해주는 여자 별로 없다 이런 얘기가 많기도해서,,, 여자친구 사귀면 친구들 최대한 안만나고 연락도 자제하면서 노력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연락이나 만남을 안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그냥 제가 연애를 하면 안되는건지, 친구 포기 못하면 여자친구를 사귀면 민폐인건지,, 되게 고민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전 여자친구들도 주변 여자들이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여사친이 많아 신경쓰인다고 하기도 했고,,, 여자친구와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인생박사, 연애박사 아씨 회원님들의 의견을 좀 듣고싶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