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자존감 자신감이 지하로 내려갈만큼
바닥이였던 시절이 있었어요.
작년 3월말에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는 4~5개월간 우울증 약도 챙겨먹었구요
근데 작년 1월 중순에 친한 친구가 헬스장 재오픈한다고 같이 운동하자고 했죠 사실 몇달간 운동해도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근데 8월말에 복학인데 집에만 있는건 민폐 같아서 3월말에 태권도장 부사범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기 시작했죠 근데 어느날 저 스스로 8월말에 복학인데 뽑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러 갔죠 그때 XX역 근처 태권도장인데 내일 면접 보러 오실래요? 라고 전화가 왔죠 그 다음날 헬스를 끝내고 면접을 보러갔죠 근데 관장님이 너무 좋으신거에요 복학전까지 한다고 하셨죠? 라고 여쭤보신 관장님께서 내일 1일부터 출근 하면 될거같다고 하셨어요 1월초에 찐 전역을 하고나서 드디어 아침엔 헬스장 점심엔 태권도장 부사범으로 루틴이 생겼죠
첫 4월 한달은 애들 이름 외우느라 시간이 금방가다보니까 5월 6월 7월 8월도 재밌고 제 꿈이 태권도장 관장인지라 경험 쌓는거니까 재밌게 지냈던거 같아요 근데 마음속에는 2학기에 복학이라는 문장이 있었죠 8월말 복학전 저는 조교한테 학과장님 연락처를 받아 한번 뵈러가도 되겠냐고 여쭤보았죠 날짜를 조율해서 뵈러가서 제 고충 고민들을 다 말씀드렸죠 그러더니 제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저보고 대단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솔직히 저는 과가 바꼈다보니까 두려워서 갔던건데 내심 찾아뵌게 뿌듯했구요 그러고 2학기가 시작되고 시간표가 나왔죠 근데 시간표를 보니까 주 2일은 가능할거같아서 관장님께 주 2일은 할수있을거같은데 계속해도 되겠냐고 여쭤봤죠 관장님께서는 나야말로 그러면 더 좋지 라고 하셔서 현재 휴학중인 친구에게 남은 3일을 부탁했죠 흘러흘러 이제 이번주가 기말고사 기간인데 그래도 저 스스로 한번 열심히 실기 강의 영상 보면서 한번 해보려구요!! 어렵지만 그래도 이왕 한번 해봐야지 이 마음가짐을 가지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뭐 생략된 부분도 있고 두서없이 쓴거같은데 저같은 사람도 극복하는데 다들 화이팅!!!
작년 3월말에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는 4~5개월간 우울증 약도 챙겨먹었구요
근데 작년 1월 중순에 친한 친구가 헬스장 재오픈한다고 같이 운동하자고 했죠 사실 몇달간 운동해도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근데 8월말에 복학인데 집에만 있는건 민폐 같아서 3월말에 태권도장 부사범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기 시작했죠 근데 어느날 저 스스로 8월말에 복학인데 뽑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러 갔죠 그때 XX역 근처 태권도장인데 내일 면접 보러 오실래요? 라고 전화가 왔죠 그 다음날 헬스를 끝내고 면접을 보러갔죠 근데 관장님이 너무 좋으신거에요 복학전까지 한다고 하셨죠? 라고 여쭤보신 관장님께서 내일 1일부터 출근 하면 될거같다고 하셨어요 1월초에 찐 전역을 하고나서 드디어 아침엔 헬스장 점심엔 태권도장 부사범으로 루틴이 생겼죠
첫 4월 한달은 애들 이름 외우느라 시간이 금방가다보니까 5월 6월 7월 8월도 재밌고 제 꿈이 태권도장 관장인지라 경험 쌓는거니까 재밌게 지냈던거 같아요 근데 마음속에는 2학기에 복학이라는 문장이 있었죠 8월말 복학전 저는 조교한테 학과장님 연락처를 받아 한번 뵈러가도 되겠냐고 여쭤보았죠 날짜를 조율해서 뵈러가서 제 고충 고민들을 다 말씀드렸죠 그러더니 제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저보고 대단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솔직히 저는 과가 바꼈다보니까 두려워서 갔던건데 내심 찾아뵌게 뿌듯했구요 그러고 2학기가 시작되고 시간표가 나왔죠 근데 시간표를 보니까 주 2일은 가능할거같아서 관장님께 주 2일은 할수있을거같은데 계속해도 되겠냐고 여쭤봤죠 관장님께서는 나야말로 그러면 더 좋지 라고 하셔서 현재 휴학중인 친구에게 남은 3일을 부탁했죠 흘러흘러 이제 이번주가 기말고사 기간인데 그래도 저 스스로 한번 열심히 실기 강의 영상 보면서 한번 해보려구요!! 어렵지만 그래도 이왕 한번 해봐야지 이 마음가짐을 가지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뭐 생략된 부분도 있고 두서없이 쓴거같은데 저같은 사람도 극복하는데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