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SK 상담원이라면 해당 상담건은 녹취가 되어있을거고,,
클레임으로 끌고 갈 경우 님이 원하는바를 이루기 쉬울겁니다.
저도 예전에 KT 상담원과 통화중에 전화 끊긴줄알고 욕설을 하길래
다시 전화를 걸어서 상급자 요청, 통화 녹취록 확인 후 전화달라고 해놓고
그 뒤 상급자에게 난 KT 라는 통신사와의 거래를 끊고 싶다..
내가 원하는 해지가 아니라 당신네 직원의 태도로 인한 해지 요청이니
위약금은 알아서 처리해주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 정상 해지 처리된 일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