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네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저는 이번 연애가 제 첫 연애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부분을 여자친구가
싫어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습니다.. 뭐 연락 문제나 여사친 같은
부분에서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어떤 행동을 싫어하는지 얘기해주지 않고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그제서야 말을 하더군요..
그런걸 말해주는 건 오히려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게 되어서 좋았는데 문제는 그 당시 저의 상황까지도 혼자 생각하고 확정지은 후에 얘기를 해서
대화조차 못한 채 항상 미안하다고만 했습니다..
결국 여자친구가 저한테 맘이 식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대화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게 좀 후회스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요즘 잠에 잘 못 드네요...
연애초짜라 눈치가 없고 잘 몰랐던 제가 좀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도 처음 써보네요...
저는 이번 연애가 제 첫 연애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부분을 여자친구가
싫어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습니다.. 뭐 연락 문제나 여사친 같은
부분에서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어떤 행동을 싫어하는지 얘기해주지 않고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그제서야 말을 하더군요..
그런걸 말해주는 건 오히려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게 되어서 좋았는데 문제는 그 당시 저의 상황까지도 혼자 생각하고 확정지은 후에 얘기를 해서
대화조차 못한 채 항상 미안하다고만 했습니다..
결국 여자친구가 저한테 맘이 식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대화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게 좀 후회스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요즘 잠에 잘 못 드네요...
연애초짜라 눈치가 없고 잘 몰랐던 제가 좀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도 처음 써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