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해체...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쓰는것 같네요
레벨은 자주같은 가끔 눈팅 하다보니 올랏네요
각설하고 몇달전에 15kg 목-허벅지까지 있는 오나홀(? 리얼돌이라 부르기엔 뭐한 아이) 을 사서
세척에 귀찮음을 느껴 몇번 즐기지도 않은채
가슴만 조물조물 만지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행여 집에 누가 올것같다하면 급하게 티비 서랍에 숨기고
시건장치까지하던 아이(?)였는데요
맘편히 집에 누굴 초대하기도 위험할거 같아서
이번에 처리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눈팅하다보니 칼로 잘게 잘라서 쓰레기봉투에 버리라는 글도 보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잘 녹는다는 글도 봤는데
사이즈가 전자렌지가 보아뱀도 아니고 이게 들어갈것 같지가 않아서
칼로 처리해야겟다 생각햇습니다(쓸데없이 문구만 비장함)
근데 이게 기분이 이상하네요
어제밤 잠들기전엔 오늘 처리하면서 유방쪽만 도려내서
전처럼 만지작거릴까 햇는데
오늘 당장 자르려니 잘 잘리지도 않고 칼질할때마다
서걱서걱 소리가나서 매우 엄청 부담스럽네요
그간 정을 많이 주며 자고 일어나면 니가 그몸매 그대로
사람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기엔 목 위로는 없어서 섬뜩할듯)
라는 생각도 햇는데
자르는 소리때매 진짜 얘가 사람이 되가고 있었던걸까
(라기엔 위에 느낌과 동일)
칼질 하기가 영 께름칙하네요
어떡하죠 .....
사진은 작업하다 중지된 사진입니다..
(꼴에 나시도 입혀줬어요)
(옷 위로 젖꼭지 만지는게 은근 좋아서..)
레벨은 자주같은 가끔 눈팅 하다보니 올랏네요
각설하고 몇달전에 15kg 목-허벅지까지 있는 오나홀(? 리얼돌이라 부르기엔 뭐한 아이) 을 사서
세척에 귀찮음을 느껴 몇번 즐기지도 않은채
가슴만 조물조물 만지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행여 집에 누가 올것같다하면 급하게 티비 서랍에 숨기고
시건장치까지하던 아이(?)였는데요
맘편히 집에 누굴 초대하기도 위험할거 같아서
이번에 처리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눈팅하다보니 칼로 잘게 잘라서 쓰레기봉투에 버리라는 글도 보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잘 녹는다는 글도 봤는데
사이즈가 전자렌지가 보아뱀도 아니고 이게 들어갈것 같지가 않아서
칼로 처리해야겟다 생각햇습니다(쓸데없이 문구만 비장함)
근데 이게 기분이 이상하네요
어제밤 잠들기전엔 오늘 처리하면서 유방쪽만 도려내서
전처럼 만지작거릴까 햇는데
오늘 당장 자르려니 잘 잘리지도 않고 칼질할때마다
서걱서걱 소리가나서 매우 엄청 부담스럽네요
그간 정을 많이 주며 자고 일어나면 니가 그몸매 그대로
사람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기엔 목 위로는 없어서 섬뜩할듯)
라는 생각도 햇는데
자르는 소리때매 진짜 얘가 사람이 되가고 있었던걸까
(라기엔 위에 느낌과 동일)
칼질 하기가 영 께름칙하네요
어떡하죠 .....
사진은 작업하다 중지된 사진입니다..
(꼴에 나시도 입혀줬어요)
(옷 위로 젖꼭지 만지는게 은근 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