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난 뭐하고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ㅜㅜ
주변 친구들은 바쁘게 뭔가(알바라던가 계절학기라던가) 계속 해나가는데 저는 발전없이 멈춰있는거 같아 고민이에요..
체중감량 목적으로 매일 PT받고 있긴하지만 뭔가 공허하네요..
운동을 하고 나서도 시간이 굉장히 많이 남거든요..
그래서 생각해본건 시원스쿨이나 회화학원으로 언어를 하나 조져보는건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으신가요?
인생선배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주변 친구들은 바쁘게 뭔가(알바라던가 계절학기라던가) 계속 해나가는데 저는 발전없이 멈춰있는거 같아 고민이에요..
체중감량 목적으로 매일 PT받고 있긴하지만 뭔가 공허하네요..
운동을 하고 나서도 시간이 굉장히 많이 남거든요..
그래서 생각해본건 시원스쿨이나 회화학원으로 언어를 하나 조져보는건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으신가요?
인생선배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