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유부남 고민이 있습니다.
결혼 4년차 유부남입니다.
제가 엄청 잘생긴건 아니고 그냥저냥 잘생겻다는 말 조금(?) 듣는 정도입니다. 살면서 여자한테 먼저 고백을 한 15번?? 정도 받아봤습니다.
물론 막 엄청 존잘남은 아니고 훈남입니다. 성격이 약간 수다스럽고 다정한 편이라 여성분들이 좋다고 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근데 현재 다니는 직장이 여초 직장입니다. 해서 자연스럽게 여자랑 친해질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젊은 여자가 다가오면 착각일수 있겠으나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조금 있습니다. 예를들면 대화할때 시선을 눈에서 안떼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경우? 가끔 심한 경우는 눈으로 정말 하는거 같이 쳐다보면서 대화합니다;; 진짜 무슨 페로몬 내뿜는것마냥;; 대화하고 나면 어지럽습니다.. 가끔 제가 이상형이라고 하는 분들도 조금 있구요..
문제는 저는 유부남이잖습니까.. 와이프가 살이 너무 쪄서 관계를 할랴고 해도 너무 성욕이 떨어져서 하다가 도중에 죽습니다. ㅠㅠ 제가 정말 몸무게 앞자리만 저랑 같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와이프가 살이 쪄서 저랑 앞자리가 똑같아졋습니다(8) 그래도 와이프를 위해서 어떻게든 봉사하고픈 맘에 큰 맘먹고 할려고 하면 하는 도중에 정말 큰 와이프 허벅지보고 성욕이 너무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관계를 안하고 잇고 안한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 ㅠㅠ
맨날 딸만치면서 정신차릴려고 하는데 가끔 직장에서 회식할 때 젊고 이쁜 분이 너무 근접해가지거 눈쳐다보면서 대화하면 그리고 이상형이라고 말하는데 ㅠㅠ 그리고 먹을것도 많이 챙겨주고요.. 너무 어지럽습니다 ㅠㅠ 맨날 딸만 치면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현타오구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형님들 ㅠㅠ
제가 엄청 잘생긴건 아니고 그냥저냥 잘생겻다는 말 조금(?) 듣는 정도입니다. 살면서 여자한테 먼저 고백을 한 15번?? 정도 받아봤습니다.
물론 막 엄청 존잘남은 아니고 훈남입니다. 성격이 약간 수다스럽고 다정한 편이라 여성분들이 좋다고 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근데 현재 다니는 직장이 여초 직장입니다. 해서 자연스럽게 여자랑 친해질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젊은 여자가 다가오면 착각일수 있겠으나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조금 있습니다. 예를들면 대화할때 시선을 눈에서 안떼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경우? 가끔 심한 경우는 눈으로 정말 하는거 같이 쳐다보면서 대화합니다;; 진짜 무슨 페로몬 내뿜는것마냥;; 대화하고 나면 어지럽습니다.. 가끔 제가 이상형이라고 하는 분들도 조금 있구요..
문제는 저는 유부남이잖습니까.. 와이프가 살이 너무 쪄서 관계를 할랴고 해도 너무 성욕이 떨어져서 하다가 도중에 죽습니다. ㅠㅠ 제가 정말 몸무게 앞자리만 저랑 같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와이프가 살이 쪄서 저랑 앞자리가 똑같아졋습니다(8) 그래도 와이프를 위해서 어떻게든 봉사하고픈 맘에 큰 맘먹고 할려고 하면 하는 도중에 정말 큰 와이프 허벅지보고 성욕이 너무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관계를 안하고 잇고 안한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 ㅠㅠ
맨날 딸만치면서 정신차릴려고 하는데 가끔 직장에서 회식할 때 젊고 이쁜 분이 너무 근접해가지거 눈쳐다보면서 대화하면 그리고 이상형이라고 말하는데 ㅠㅠ 그리고 먹을것도 많이 챙겨주고요.. 너무 어지럽습니다 ㅠㅠ 맨날 딸만 치면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현타오구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형님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