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헌팅을 했습니다..하소연글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주말에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헌팅을 했는데..
사실 헌팅을 한건 아니고 헌팅을 당한거같아요...
친구랑 1차먹고 2차로 간단히 먹을려고 간 술집이었는데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옆테이블에 저희와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여성분들이 맛있게 먹고 있길래
죄송한데 혹시 그거 안주가 뭐냐고만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 여성분들중 한명이 취하셨는지 텐션이 많이 올라오셔서
자꾸 말을 거는겁니다.. (물어보니까 저희보다 5살 많음..^^)
제 스타일은 !!진짜진짜!! 아니었기에 멋쩍은 웃음을 지으면서 아 예 예 ^^;;
하고 넘기는데도 끼를 부리시길래 그럼 그쪽 테이블 정리하고
일로 넘어와서 같이 마실래요 하니까 고민할것도없이 치워달라하고
바로 넘어와서 4명이서 먹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술이 올라와서
방잡고 마시자니까 좋다고 해서 일단 방 두개잡고 넷이서 왕게임하고 야하게 놀다가 둘둘 찢어져서 잤습니다...
문제는 저는 멸치인데 상대방은 퉁퉁이급이어서
며칠이 지난 후에도 자꾸 생각이나고 트라우마처럼 기분이 나빠집니다..
연락은 따로 안합니다 원나잇 국룰이죠 하하하...
아씨 형님들은 헌팅할때 아무나 좋다고하면 마십니까?
남자들은 오는여자 안막는다고 하던데..... 아 왜그랬을까 싶네요,,흑,,
사실 헌팅을 한건 아니고 헌팅을 당한거같아요...
친구랑 1차먹고 2차로 간단히 먹을려고 간 술집이었는데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옆테이블에 저희와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여성분들이 맛있게 먹고 있길래
죄송한데 혹시 그거 안주가 뭐냐고만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 여성분들중 한명이 취하셨는지 텐션이 많이 올라오셔서
자꾸 말을 거는겁니다.. (물어보니까 저희보다 5살 많음..^^)
제 스타일은 !!진짜진짜!! 아니었기에 멋쩍은 웃음을 지으면서 아 예 예 ^^;;
하고 넘기는데도 끼를 부리시길래 그럼 그쪽 테이블 정리하고
일로 넘어와서 같이 마실래요 하니까 고민할것도없이 치워달라하고
바로 넘어와서 4명이서 먹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술이 올라와서
방잡고 마시자니까 좋다고 해서 일단 방 두개잡고 넷이서 왕게임하고 야하게 놀다가 둘둘 찢어져서 잤습니다...
문제는 저는 멸치인데 상대방은 퉁퉁이급이어서
며칠이 지난 후에도 자꾸 생각이나고 트라우마처럼 기분이 나빠집니다..
연락은 따로 안합니다 원나잇 국룰이죠 하하하...
아씨 형님들은 헌팅할때 아무나 좋다고하면 마십니까?
남자들은 오는여자 안막는다고 하던데..... 아 왜그랬을까 싶네요,,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