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가 안되는 곳에서 인터넷 설치하기
거창해보이지만, 별거는 아니고.
현재 맡고있는 공사현장이 인터넷 설치를 못하게 합니다.
국가중요시설의 경우 이런 일이 왕왕 있는데요.
물론 이때 분위기를 잘 봐야 합니다. 시설공사를 못하게 하는건지.
아니면 인터넷 자체를 못 쓰게 하는건지. 관계자의 확인이 필요할테고요.
아무튼 전 시설공사를 하면 안된다. (유선인터넷을 쓰지마라) 이거였습니다.
이럴 땐 통상적으로 자신이 쓰는 폰으로 테더링을 한다든지, 핫스팟을 쓴다든지.
그런데 그러면 폰을 못 들고 나가거나, 나갔다 올때마다 인터넷이 새로 연결되는 불편함이 있죠.
특히 혼자 쓰는 사무실이 아니라면 더 불편할테고.
이럴 때는 알뜰폰+유심요금제 -> 테더링, 핫스팟을 통하면 조금 편리하긴 합니다만.
요즘 폰 요금제에 보면 스마트기기 1회선 무료. 뭐 이런거 있는 경우 있습니다.
제 요금제에는 그게 있더라구요. 유심나눠쓰기 이런거 1회선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고,
데이터는 폰데이터를 공유하는 형태입니다. 전 폰 데이터가 무제한이다보니, 테더링용 40G 데이터를 따로 주더군요.
일반적인 사무환경에서 40G 면 3명 정도가 써도 무난합니다.
그런데 셋이 쓴다?
여기에 네트워크 프린터도 있다?
이러면 유선환경이 더 안정적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제가 사용한 방법을 공유해드릴까 하는데요.
우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LTE 라우터를 검색합니다.
유무선공유기에 유심이 들어가는 모델도 있는데, 이것보다 사실 더 알짜는 USB에 꽂아쓰는 형태의 라우터입니다.
USB는 전원공급 역할을 하므로 1A 짜리 구형 충전기 머리만 있는거 아무거나 쓰면 됩니다.
여기에 나눠쓰기용 (폰용 유심) 유심을 개통하여, 라우터에 꽂으면 무선공유기 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KT의 경우 지사로 가는게 속편합니다. 대리점에서는 잘 못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유선으로 쓰느냐, 유무선공유기를 사용하면 되는데요.
유무선공유기는 WAN 으로 들어오는 인터넷신호를 허브처럼 각 포트로 나눠주고,
WAN 으로 들어오는 인터넷신호를 무선으로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무선으로 들어오는 신호를 허브처럼 각 포트로 나눠줄 수도 있습니다. 멀티브릿지 기능인데, 웬만한 공유기는 다 가능합니다.
이 경우 무선으로 신호를 받고, 각 포트를 통해 유선으로 뿌려줍니다. 또한 무선으로 받은 신호를 다시 무선으로 뿌려주기도 하는데.
사무실 내부에서만 사용할거라면 LTE 라우터의 무선신호를 받는게 낫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하면 각 PC는 유선으로 연결되며, 같은 공유기 안에 프린터도 들어가니까 네트워크로도 프린터 작동이 잘 됩니다.
그리고 이 방법의 장점은.
그 LTE 라우터를 활용할 방법이 많다는 점인데요.
노트북에 꽂아써도 되고, 국내 제품이 아니다보니 각종 LTE 밴드에 대응합니다.
보조배터리+LTE라우터를 사용하면 에그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외국에서 유심만 사다가 꽂아쓰면 인터넷 걱정없이 사용할 수도 있겠죠.
아주 효용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제품을 추천드리긴 어렵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LTE 라우터라고 치면 많이 나옵니다.
좀 유명한 회사 제품으로 사는 것을 권장드리고요.
현재 맡고있는 공사현장이 인터넷 설치를 못하게 합니다.
국가중요시설의 경우 이런 일이 왕왕 있는데요.
물론 이때 분위기를 잘 봐야 합니다. 시설공사를 못하게 하는건지.
아니면 인터넷 자체를 못 쓰게 하는건지. 관계자의 확인이 필요할테고요.
아무튼 전 시설공사를 하면 안된다. (유선인터넷을 쓰지마라) 이거였습니다.
이럴 땐 통상적으로 자신이 쓰는 폰으로 테더링을 한다든지, 핫스팟을 쓴다든지.
그런데 그러면 폰을 못 들고 나가거나, 나갔다 올때마다 인터넷이 새로 연결되는 불편함이 있죠.
특히 혼자 쓰는 사무실이 아니라면 더 불편할테고.
이럴 때는 알뜰폰+유심요금제 -> 테더링, 핫스팟을 통하면 조금 편리하긴 합니다만.
요즘 폰 요금제에 보면 스마트기기 1회선 무료. 뭐 이런거 있는 경우 있습니다.
제 요금제에는 그게 있더라구요. 유심나눠쓰기 이런거 1회선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고,
데이터는 폰데이터를 공유하는 형태입니다. 전 폰 데이터가 무제한이다보니, 테더링용 40G 데이터를 따로 주더군요.
일반적인 사무환경에서 40G 면 3명 정도가 써도 무난합니다.
그런데 셋이 쓴다?
여기에 네트워크 프린터도 있다?
이러면 유선환경이 더 안정적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제가 사용한 방법을 공유해드릴까 하는데요.
우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LTE 라우터를 검색합니다.
유무선공유기에 유심이 들어가는 모델도 있는데, 이것보다 사실 더 알짜는 USB에 꽂아쓰는 형태의 라우터입니다.
USB는 전원공급 역할을 하므로 1A 짜리 구형 충전기 머리만 있는거 아무거나 쓰면 됩니다.
여기에 나눠쓰기용 (폰용 유심) 유심을 개통하여, 라우터에 꽂으면 무선공유기 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KT의 경우 지사로 가는게 속편합니다. 대리점에서는 잘 못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유선으로 쓰느냐, 유무선공유기를 사용하면 되는데요.
유무선공유기는 WAN 으로 들어오는 인터넷신호를 허브처럼 각 포트로 나눠주고,
WAN 으로 들어오는 인터넷신호를 무선으로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무선으로 들어오는 신호를 허브처럼 각 포트로 나눠줄 수도 있습니다. 멀티브릿지 기능인데, 웬만한 공유기는 다 가능합니다.
이 경우 무선으로 신호를 받고, 각 포트를 통해 유선으로 뿌려줍니다. 또한 무선으로 받은 신호를 다시 무선으로 뿌려주기도 하는데.
사무실 내부에서만 사용할거라면 LTE 라우터의 무선신호를 받는게 낫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하면 각 PC는 유선으로 연결되며, 같은 공유기 안에 프린터도 들어가니까 네트워크로도 프린터 작동이 잘 됩니다.
그리고 이 방법의 장점은.
그 LTE 라우터를 활용할 방법이 많다는 점인데요.
노트북에 꽂아써도 되고, 국내 제품이 아니다보니 각종 LTE 밴드에 대응합니다.
보조배터리+LTE라우터를 사용하면 에그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외국에서 유심만 사다가 꽂아쓰면 인터넷 걱정없이 사용할 수도 있겠죠.
아주 효용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제품을 추천드리긴 어렵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LTE 라우터라고 치면 많이 나옵니다.
좀 유명한 회사 제품으로 사는 것을 권장드리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