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여자마음 잡아야할까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몇개월간 썸? 아닌 썸을 타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근데 제가 여러번의 거짓말과 그분이 싫어하는 행동을 여러번 했습니다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몇십년을 그렇게 살아서 한번에 안되더라구요
좋아하는건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생각만큼 안맞는거 같으면서도 잘 맞아요 이분도 저한테 의지하는거 같구요 고백을 2번 했는데 다 거절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분도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했지만 제가 잘해주는거 제 정성이 보인다고 합니다 저도 이분 부모님 생신 챙겨드렸는데 이분도 저희 엄마 생신을 챙겨주었습니다 빼빼로데이에 선물 주고 받고 그 주에 같이 쇼핑도 하고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 입니다
그런데 원래 바쁜사람이라 바쁜일을 하면 연락이 잘안되는데 지난주 부터 카톡이 줄어들고 온도차? 가 느껴졌습니다 오늘 저한테 요즘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그런데 너가 너무 잘해주고 고맙고 미안한데 너가 거짓말한것과 싫어하는 행동들이 너무 싫다 그래서 난 너무 고민을 하고 있다 엊그제 너희 어머니 생신 듣고 선물을 사고 있는 나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몇개월간 남자들이 연락이 왔는데 그럴때마다 너가 옆에 있었다 항상 너는 내 옆에 있었다 그리고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 만날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 여자분이 너무 좋은데 너무 잘못한게 큽니다 그렇다고 제가 너무 잘난 사람도 아니고 많이 있는것도 아닌데 이 사람을 고백해서 잡아야 할까요?
몇개월간 썸? 아닌 썸을 타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근데 제가 여러번의 거짓말과 그분이 싫어하는 행동을 여러번 했습니다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몇십년을 그렇게 살아서 한번에 안되더라구요
좋아하는건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생각만큼 안맞는거 같으면서도 잘 맞아요 이분도 저한테 의지하는거 같구요 고백을 2번 했는데 다 거절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분도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했지만 제가 잘해주는거 제 정성이 보인다고 합니다 저도 이분 부모님 생신 챙겨드렸는데 이분도 저희 엄마 생신을 챙겨주었습니다 빼빼로데이에 선물 주고 받고 그 주에 같이 쇼핑도 하고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 입니다
그런데 원래 바쁜사람이라 바쁜일을 하면 연락이 잘안되는데 지난주 부터 카톡이 줄어들고 온도차? 가 느껴졌습니다 오늘 저한테 요즘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그런데 너가 너무 잘해주고 고맙고 미안한데 너가 거짓말한것과 싫어하는 행동들이 너무 싫다 그래서 난 너무 고민을 하고 있다 엊그제 너희 어머니 생신 듣고 선물을 사고 있는 나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몇개월간 남자들이 연락이 왔는데 그럴때마다 너가 옆에 있었다 항상 너는 내 옆에 있었다 그리고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 만날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 여자분이 너무 좋은데 너무 잘못한게 큽니다 그렇다고 제가 너무 잘난 사람도 아니고 많이 있는것도 아닌데 이 사람을 고백해서 잡아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