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 취향이 변하네요.
20대 초반 시절엔 가슴 큰 여자 좋아했어요
지금 배우로 따지면 미우라 사쿠라 같은? 마르면서 가슴 큰 스타일이요 ㅎㅎ
그런데 20대 후반 들어서는 하체를 많이 보게 되네요.
허벅지가 튼실해야지 부실하면 좀처럼 끌리지가 않네요.
실제로 여자 만날때도 하체 먼저 눈이 갑니다 하핫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지금 배우로 따지면 미우라 사쿠라 같은? 마르면서 가슴 큰 스타일이요 ㅎㅎ
그런데 20대 후반 들어서는 하체를 많이 보게 되네요.
허벅지가 튼실해야지 부실하면 좀처럼 끌리지가 않네요.
실제로 여자 만날때도 하체 먼저 눈이 갑니다 하핫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