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에 답변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최근에 진로고민이랍시고 투정을 잔뜩 부렸었는데 참된 쓴소리와 아직 희망을 주는 따뜻한 글을 많이들 써주셨습니다.
따뜻한말 해주신 분들덕에 기죽지 않고 희망을 찾으려 노력했고
쓴소리 해주신분들 덕에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 덕분에 오늘 작은 중소기업에 첫출근 했습니다.
공부를 하던 기술을 새로 배우던 일단 돈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생활비와 공부에 쓸돈이라도 일단 모아놓고 생각하자 라는 생각으로 출근했네요
돈만보고 들어가니 생각보다 근무시간도 길고 일도 고되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이제 바빠지고 퇴근하면 힘들어서 아씨도 많이 못들어오겠지만 나중에 성공해서 자주 들르겠습니다 희희
모두 감사합니당!
따뜻한말 해주신 분들덕에 기죽지 않고 희망을 찾으려 노력했고
쓴소리 해주신분들 덕에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 덕분에 오늘 작은 중소기업에 첫출근 했습니다.
공부를 하던 기술을 새로 배우던 일단 돈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생활비와 공부에 쓸돈이라도 일단 모아놓고 생각하자 라는 생각으로 출근했네요
돈만보고 들어가니 생각보다 근무시간도 길고 일도 고되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이제 바빠지고 퇴근하면 힘들어서 아씨도 많이 못들어오겠지만 나중에 성공해서 자주 들르겠습니다 희희
모두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