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한 타이2
원래 이번 주에 보기로 했지만
어제 일 쉬게 됐다고 어제 만났습니다
육회를 정말 좋아하더군요
제가 계산하려 했으나 화장실 간 사이에 먼저 계산을 했더라구요
저녁으로 육회를 먹고 저수지 산책로를 걷다가 비가오길래
일단 제 집으로 갔습니다
술 좋아하냐고 묻길래 먹자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위스키를 좋아하는 친구였어요
안주는 닭발 좋아한다고 해서 술이랑 안주는 제가 샀습니다
대화해보니 스물한살에 한국와서 벌써 6년 째 한국생활 중이라네요
완전 말술이어서 제가 먼저 gg치고 누웠습니다
참고로 베개가 하나뿐이라 이 친구 주고 전 화장지 베고 잤습니다
오늘 점심쯤 일어나서 같이 해장하고 집에 보냈습니다
말이 너무 잘 통하고 너무 잘 웃길래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이네요!
어제 일 쉬게 됐다고 어제 만났습니다
육회를 정말 좋아하더군요
제가 계산하려 했으나 화장실 간 사이에 먼저 계산을 했더라구요
저녁으로 육회를 먹고 저수지 산책로를 걷다가 비가오길래
일단 제 집으로 갔습니다
술 좋아하냐고 묻길래 먹자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위스키를 좋아하는 친구였어요
안주는 닭발 좋아한다고 해서 술이랑 안주는 제가 샀습니다
대화해보니 스물한살에 한국와서 벌써 6년 째 한국생활 중이라네요
완전 말술이어서 제가 먼저 gg치고 누웠습니다
참고로 베개가 하나뿐이라 이 친구 주고 전 화장지 베고 잤습니다
오늘 점심쯤 일어나서 같이 해장하고 집에 보냈습니다
말이 너무 잘 통하고 너무 잘 웃길래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