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옥 후기 (경고! 스포있음스포있어요스포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징어게임급 재미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면서 봤습니다.
CG도 잘 들어간 것 같고 지옥의 사자들보고 반해버렸습니다.
정진수 의장이 20년 전에 예고를 받았다는 거 들었을때 혼란스러웠어요
정진수 의장이 심판 직전에 경찰이랑 대화하는 장면에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이 무질서한 예고를 사람들이 알아버려서 세상에 혼란을 가져다줄지, 무질서한 예고에 의미를 부여해서 범죄자들만 지옥에 간다고 사람들이 오해를 하게끔 해서 세상에 질서를 가져다줄지..
이 부분은 이강백의 파수꾼이라는 작품이 떠올랐습니다. 거짓말을 통한 질서유지냐, 진실 전파를 통한 혼란야기냐.. 딜레마같습니다.
저는 드라마 지옥의 모티브인 웹툰(지옥)을 못봤지만, 마지막 6화에 박정자씨가 지옥에서 살아돌아오는 장면은 웹툰에는 없는 장면이라고 하네요.
이 장면 보면서 2차 혼란..
2부는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정진수랑 부부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옥에서 살아돌아왔다는 떡밥을 어떻게 풀지 궁금해져서 2부가 기다려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징어게임급으로 재미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잔인한 장면이 있기에 전연령을 대상으로 인기를 누리기에는 쪼끔 어려울 것 같기도 합니다
CG도 잘 들어간 것 같고 지옥의 사자들보고 반해버렸습니다.
정진수 의장이 20년 전에 예고를 받았다는 거 들었을때 혼란스러웠어요
정진수 의장이 심판 직전에 경찰이랑 대화하는 장면에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이 무질서한 예고를 사람들이 알아버려서 세상에 혼란을 가져다줄지, 무질서한 예고에 의미를 부여해서 범죄자들만 지옥에 간다고 사람들이 오해를 하게끔 해서 세상에 질서를 가져다줄지..
이 부분은 이강백의 파수꾼이라는 작품이 떠올랐습니다. 거짓말을 통한 질서유지냐, 진실 전파를 통한 혼란야기냐.. 딜레마같습니다.
저는 드라마 지옥의 모티브인 웹툰(지옥)을 못봤지만, 마지막 6화에 박정자씨가 지옥에서 살아돌아오는 장면은 웹툰에는 없는 장면이라고 하네요.
이 장면 보면서 2차 혼란..
2부는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정진수랑 부부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옥에서 살아돌아왔다는 떡밥을 어떻게 풀지 궁금해져서 2부가 기다려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징어게임급으로 재미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잔인한 장면이 있기에 전연령을 대상으로 인기를 누리기에는 쪼끔 어려울 것 같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