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생 선배님들 저는 현재 23살에 서울권 국립대학을 다니고 있는 영양학과 학생입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모두가 그렇듯 진로에 관한 고민이 많습니다. 딱히 하고 싶은게 없어서 공부나 열심히 하자라는 생각으로 대학을 진학하고 1학년때는 정신 없이 놀다가 군대 이후에 미래를 생각하자라는 핑계로 지금까지 어영부영 시간이 지났네요.
공부에 딱히 흥미가 없는 저로서 어릴 때부터 운동하는 것이 좋아서 보디빌딩식으로 5년째 운동 중입니다.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다보니 트레이너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현재 생체2급, NSCA CPT, 스포츠영양코치 level2 취득을 하였고 내년에 위생사 시험, 내후년에 영양사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저도 운동을 꾸준히 해오고 관심을 갖고 있는 트레이너였기에 잘 알고 있는 부분인데 솔직히 개나소나 요즘 트레이너 한다는 인식이 많기에 어떻게 하면 그 분야에서 나는 다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열정은 있는데 당장 무엇을 해야 나에게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저보다 훨씬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공부에 딱히 흥미가 없는 저로서 어릴 때부터 운동하는 것이 좋아서 보디빌딩식으로 5년째 운동 중입니다.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다보니 트레이너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현재 생체2급, NSCA CPT, 스포츠영양코치 level2 취득을 하였고 내년에 위생사 시험, 내후년에 영양사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저도 운동을 꾸준히 해오고 관심을 갖고 있는 트레이너였기에 잘 알고 있는 부분인데 솔직히 개나소나 요즘 트레이너 한다는 인식이 많기에 어떻게 하면 그 분야에서 나는 다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열정은 있는데 당장 무엇을 해야 나에게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저보다 훨씬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