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탄
안녕하십니까 24살 남성입니다
이성의 마음을 얻기란 참 힘드네요
고등학교 시절 2번의 시도?를 해봤지만 다 퇴짜맞고
약간의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자주가는 편의점에 알바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 고심하던 중 김달님 트라우마에 관한 영상을 보고 용기내어 번호를 받아서 일주일 간 2번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만난 날 호감 표시도 했고 에프터도 잘 되고 분위기도 좋았기에 이번엔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오늘 자기가 너무 바빠서 부담스럽다 라고 하더군요.
그동안 호감을 표시했던 상대는 항상 연상이었는데 괜히 핑계라도 대고싶네요.
고등학교시절 급락한 자존감을 이제야 조금 올려놨는데 다시 이런 상황이 생기니 자존감이 엄청 떨어지네요 ㅋㅋ
정말 내가 문제가 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도 손에 안들어오네요.
그냥 푸념좀 해봤습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오!
이성의 마음을 얻기란 참 힘드네요
고등학교 시절 2번의 시도?를 해봤지만 다 퇴짜맞고
약간의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자주가는 편의점에 알바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 고심하던 중 김달님 트라우마에 관한 영상을 보고 용기내어 번호를 받아서 일주일 간 2번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만난 날 호감 표시도 했고 에프터도 잘 되고 분위기도 좋았기에 이번엔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오늘 자기가 너무 바빠서 부담스럽다 라고 하더군요.
그동안 호감을 표시했던 상대는 항상 연상이었는데 괜히 핑계라도 대고싶네요.
고등학교시절 급락한 자존감을 이제야 조금 올려놨는데 다시 이런 상황이 생기니 자존감이 엄청 떨어지네요 ㅋㅋ
정말 내가 문제가 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도 손에 안들어오네요.
그냥 푸념좀 해봤습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