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 후기 부제: 너무 황홀하고 좋았다.
최근에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첫 경험을 했습니다.
여자친구 만나기 전에는 20대 중반 이란 나이에 여자친구도 없고 경험도 없고
하지만 성욕은 넘쳐서 항상 하고싶고 남들은 다하는 연애 왜 나는
못하는걸까 잦은 슬픔에 잠기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대 업소에는
안간다는 마인드였고 나의 소중한 첫경험은 나의 사랑하는 사람과 꼭 함
께하고 감정을 나누고싶었기에 꾹 참았고 정말 참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서론을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며
먼저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는데 진짜 가슴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여자친구 샤워도중에 몰래 후딱 푸시업30개를 하고 나름 멋져보이려고
근육 뽐핑시킨건 비밀입니다.
"드디어 내가 첫 경험을 한다고? 진짜로 한다고"이런 생각이 들고 실감이 안나더군요.
여자친구의 샤워소리가 들리는게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서로 알몸으로 누워있다가 꼬옥 포옹했을때
"와.... 너무 좋다.. 이게 여자의 알몸. 너무 부드럽다... "
제 생에 처음으로 안아보고 만져보는 여자의 알몸 이었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키스하고 애무하면서 콘돔을 끼고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몸매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구멍을 찾는게 어려운듯하면서 쉬웠고. 쉬운듯하면서 어려웠습니다.
잘 들어갈땐 수욱 들어가고 안들어갈때는 정말 구멍을 못찾겠더군요.
그렇게 서로 한몸이 되고 한 껏 힘줘서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와 저는 땀이 그렇게 나올줄 몰랐습니다.
섹스도 훌륭한 운동이라 라는 글을 봤지만
실감하는건 처음이었어요. 땀이 완전 범벅되더군요.
그리고 혹시나 첫 경험이라 발기가 안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다행이 첫번째 발사할때는 발기가 잘 되었습니다.
근대 발기강도가 들쑥날쑥 하더군요. 이건 차차 극복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첫 발사를 마치고 서로 애정표현을 하며 꼬옥 포옹하니까
진짜 너무 좋았고 한편으로 실감이 안나더라고요 "내가 방금 첫경험을 했다고?"
그렇게 잠깐 쉬다가 2차로 돌입했는데
저는 오히려 2차때가 발기강도가 약해지고 결국 발사는 못하고
자꾸 발기가 풀리더라구요. 발사할려는 느낌도 잘 안오고. 그래서
제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전 오히려 1차가 안될줄 알았는데 2차가 안되서 뭐지 했네요.
그래도 1차가 잘됬으니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행복한 첫경험을 마치고 씻고 나와서 집에 바래다 줬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이순간에도 제가 섹스를 했다는게 안믿기네요.
하지만 자꾸자꾸 생각날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남들은 첫경험때 발기가 안되서 못했다. 등등 여러요인으로
하지 못하고 나왔다 이런글들을 보며 살짝 걱정했는데
너무 쓸데없는 걱정은 미리할필요가없다는걸 느꼇습니다.
다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 만나기 전에는 20대 중반 이란 나이에 여자친구도 없고 경험도 없고
하지만 성욕은 넘쳐서 항상 하고싶고 남들은 다하는 연애 왜 나는
못하는걸까 잦은 슬픔에 잠기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대 업소에는
안간다는 마인드였고 나의 소중한 첫경험은 나의 사랑하는 사람과 꼭 함
께하고 감정을 나누고싶었기에 꾹 참았고 정말 참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서론을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며
먼저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는데 진짜 가슴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여자친구 샤워도중에 몰래 후딱 푸시업30개를 하고 나름 멋져보이려고
근육 뽐핑시킨건 비밀입니다.
"드디어 내가 첫 경험을 한다고? 진짜로 한다고"이런 생각이 들고 실감이 안나더군요.
여자친구의 샤워소리가 들리는게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서로 알몸으로 누워있다가 꼬옥 포옹했을때
"와.... 너무 좋다.. 이게 여자의 알몸. 너무 부드럽다... "
제 생에 처음으로 안아보고 만져보는 여자의 알몸 이었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키스하고 애무하면서 콘돔을 끼고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몸매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구멍을 찾는게 어려운듯하면서 쉬웠고. 쉬운듯하면서 어려웠습니다.
잘 들어갈땐 수욱 들어가고 안들어갈때는 정말 구멍을 못찾겠더군요.
그렇게 서로 한몸이 되고 한 껏 힘줘서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와 저는 땀이 그렇게 나올줄 몰랐습니다.
섹스도 훌륭한 운동이라 라는 글을 봤지만
실감하는건 처음이었어요. 땀이 완전 범벅되더군요.
그리고 혹시나 첫 경험이라 발기가 안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다행이 첫번째 발사할때는 발기가 잘 되었습니다.
근대 발기강도가 들쑥날쑥 하더군요. 이건 차차 극복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첫 발사를 마치고 서로 애정표현을 하며 꼬옥 포옹하니까
진짜 너무 좋았고 한편으로 실감이 안나더라고요 "내가 방금 첫경험을 했다고?"
그렇게 잠깐 쉬다가 2차로 돌입했는데
저는 오히려 2차때가 발기강도가 약해지고 결국 발사는 못하고
자꾸 발기가 풀리더라구요. 발사할려는 느낌도 잘 안오고. 그래서
제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전 오히려 1차가 안될줄 알았는데 2차가 안되서 뭐지 했네요.
그래도 1차가 잘됬으니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행복한 첫경험을 마치고 씻고 나와서 집에 바래다 줬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이순간에도 제가 섹스를 했다는게 안믿기네요.
하지만 자꾸자꾸 생각날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남들은 첫경험때 발기가 안되서 못했다. 등등 여러요인으로
하지 못하고 나왔다 이런글들을 보며 살짝 걱정했는데
너무 쓸데없는 걱정은 미리할필요가없다는걸 느꼇습니다.
다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