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올해 초 대입에 실패하고 군대나 일찍 다녀오자라는 생각에 추가모집으로 12월 초에 입대 신청을 해서 약 1달 정도를 앞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엊그제 자전거도로로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옆에서 강아지와 사람이 갑자기 튀어나와 그대로 가면 강아지를 칠게 분명해 강아지라도 살리자라는 생각으로 핸들을 반대로 꺾어 저혼자 넘어졌습니다.
너무 크게 넘어져 병원을 가서 mri를 찍었는데 오른쪽 손목에 삼각섬유연골이 파열되었다고 해서 다음주에 수술 여부를 결정합니다..
손목을 크게 다쳐서 다음달 군대는 절대 못갈것 같고 못가게 되면 입영연기나 추가 모집 여부도 다시 전부 알아봐야하고 앞으로의 계획이, 제 인생이 완전 꼬여버린 것 같아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또 알고보니 그 강아지랑 같이 있던 사람은 강아지 유치원 선생님인데 그 여자는 자기는 그냥 서있었는데 저 혼자 넘어졌다고 자긴 잘못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뻔뻔한 태도에 너무 열이 받고 ,다른 친구들은 다 잘 살고 있는데 저만 크게 뒤쳐진 것 같고, 군대는 어떡하지, 내 인생 앞으로 어쩌지 이런 복합적인 생각이 뒤섞여 너무 힘든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 손으로 타자를 쳐서 글이 매끄럽지 않아도 양해 부탁드리고, 사람 한 명 살린다 생각하시고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문제는 엊그제 자전거도로로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옆에서 강아지와 사람이 갑자기 튀어나와 그대로 가면 강아지를 칠게 분명해 강아지라도 살리자라는 생각으로 핸들을 반대로 꺾어 저혼자 넘어졌습니다.
너무 크게 넘어져 병원을 가서 mri를 찍었는데 오른쪽 손목에 삼각섬유연골이 파열되었다고 해서 다음주에 수술 여부를 결정합니다..
손목을 크게 다쳐서 다음달 군대는 절대 못갈것 같고 못가게 되면 입영연기나 추가 모집 여부도 다시 전부 알아봐야하고 앞으로의 계획이, 제 인생이 완전 꼬여버린 것 같아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또 알고보니 그 강아지랑 같이 있던 사람은 강아지 유치원 선생님인데 그 여자는 자기는 그냥 서있었는데 저 혼자 넘어졌다고 자긴 잘못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뻔뻔한 태도에 너무 열이 받고 ,다른 친구들은 다 잘 살고 있는데 저만 크게 뒤쳐진 것 같고, 군대는 어떡하지, 내 인생 앞으로 어쩌지 이런 복합적인 생각이 뒤섞여 너무 힘든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 손으로 타자를 쳐서 글이 매끄럽지 않아도 양해 부탁드리고, 사람 한 명 살린다 생각하시고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