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생 첫 면접입니다
변변찮은 지방 4년제 나와
급하게 기사, 영어, 컴활 등등 1년간 만들고
3개월 방황끝에 정신차리고 자소서 쓰다보니
면접이라는 관문 앞까지 서게 됐네요.
나같은 놈 누가 써주겠어 싶다가도
간간히 서류 합격하고 면접보러 오라고 하는 연락 들으면
왠지 모르게 자신감도 생기고 좋네요.
면접통보를 하루 전날 갑자기 받고서
급하게 정장사느라 하루 다 가고
급하게 새벽1시까지 면접대비 하다가 누웠네요.
맨날 츄리닝에 정리되지 않은 용모였다가
깔끔한 정장 입으니,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저마저 꽤 사람이 달라진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
첫술에 배부르겠냐만은, 역사적인 첫 면접이라
조심스럽게 주절주절 써봅니다.
형님들 편안한 밤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급하게 기사, 영어, 컴활 등등 1년간 만들고
3개월 방황끝에 정신차리고 자소서 쓰다보니
면접이라는 관문 앞까지 서게 됐네요.
나같은 놈 누가 써주겠어 싶다가도
간간히 서류 합격하고 면접보러 오라고 하는 연락 들으면
왠지 모르게 자신감도 생기고 좋네요.
면접통보를 하루 전날 갑자기 받고서
급하게 정장사느라 하루 다 가고
급하게 새벽1시까지 면접대비 하다가 누웠네요.
맨날 츄리닝에 정리되지 않은 용모였다가
깔끔한 정장 입으니,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저마저 꽤 사람이 달라진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
첫술에 배부르겠냐만은, 역사적인 첫 면접이라
조심스럽게 주절주절 써봅니다.
형님들 편안한 밤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