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첫 글
가입 5년만에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글을 써내려가 보려고 합니다.
때는 2012년 대학시절 과씨씨로 만나 긴 7년이란 연애 끝에
결혼이란걸 했습니다.
7년이란 연애기간 동안 이러쿵저러쿵 크고 작은 일들도 많았지만
무난한 연애생활 끝에 결혼을 하게되었지요..
하지만 그 7년이란 무난한 연애가 탈이 였을까요
결혼 후 신혼에 대한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연애와 뭐가 달라진건지 다만 그냥 한 집에 같이 있는거 빼곤
아무런 변화가 없었죠..
결혼이란거 백번을 생각하고 천번 만번을 생각하고 신중하란
주위에 말들이 계속 마음속에 맴돌 때 쯤...
가슴속 어느 한켠에 잘 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조금씩 자리 잡았습니다.
6년이나 근속하고 잘 다니던 회사도
처가댁의 사정으로 인해 가업을 물려받으라는 권유에 못이겨
처가살이를 시작하고 그 후로 1년..
모든 생활의 간섭과 참견이 시작되었고 그로 인해 스트래스가
쌓이고 와이프에겐 말 못 할 고충이 쌓이게 되고..
또 그로 인해 공황장애 초기증상까지 겪에 되더군요
아 참고로,
애당초 서로의 무난한 생활과 감정없는 신혼 생활로 인해
참 다행히도 아가는 없는 상태입니다.
..
..
어느새 돌아보니 전 이미 사위가 아닌 그저 일하는 일꾼에
진하지 않았고 어느샌가 아내도 저를 무시하기 시작하더군요..
안 그래도 기댈곳 없던 처가살이에 이제 지쳐..
몸도 마음도 무너질 떄 즈음..
두렵지만 서로의 미래를 위해 지난 긴 시간을 정리하기로 결심하고
다시 나아갈 준비 중입니다.
솔직히 어떡해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지만
두려움반 그리고 다시 시작할 기대반으로 헤처나가 볼 생각입니다.
별거 아닌 첫글이지만 여러분들의 응원이라도 받아 볼까하고
구걸하듯 제 첫글을 써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는 2012년 대학시절 과씨씨로 만나 긴 7년이란 연애 끝에
결혼이란걸 했습니다.
7년이란 연애기간 동안 이러쿵저러쿵 크고 작은 일들도 많았지만
무난한 연애생활 끝에 결혼을 하게되었지요..
하지만 그 7년이란 무난한 연애가 탈이 였을까요
결혼 후 신혼에 대한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연애와 뭐가 달라진건지 다만 그냥 한 집에 같이 있는거 빼곤
아무런 변화가 없었죠..
결혼이란거 백번을 생각하고 천번 만번을 생각하고 신중하란
주위에 말들이 계속 마음속에 맴돌 때 쯤...
가슴속 어느 한켠에 잘 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조금씩 자리 잡았습니다.
6년이나 근속하고 잘 다니던 회사도
처가댁의 사정으로 인해 가업을 물려받으라는 권유에 못이겨
처가살이를 시작하고 그 후로 1년..
모든 생활의 간섭과 참견이 시작되었고 그로 인해 스트래스가
쌓이고 와이프에겐 말 못 할 고충이 쌓이게 되고..
또 그로 인해 공황장애 초기증상까지 겪에 되더군요
아 참고로,
애당초 서로의 무난한 생활과 감정없는 신혼 생활로 인해
참 다행히도 아가는 없는 상태입니다.
..
..
어느새 돌아보니 전 이미 사위가 아닌 그저 일하는 일꾼에
진하지 않았고 어느샌가 아내도 저를 무시하기 시작하더군요..
안 그래도 기댈곳 없던 처가살이에 이제 지쳐..
몸도 마음도 무너질 떄 즈음..
두렵지만 서로의 미래를 위해 지난 긴 시간을 정리하기로 결심하고
다시 나아갈 준비 중입니다.
솔직히 어떡해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지만
두려움반 그리고 다시 시작할 기대반으로 헤처나가 볼 생각입니다.
별거 아닌 첫글이지만 여러분들의 응원이라도 받아 볼까하고
구걸하듯 제 첫글을 써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