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늘 부모자식간에 경철서 신고...일전에 귀촌이웃문제로...(장문)
안녕하세요...
나쁜놈...불효자.. 네 맞습니다....여기 밖에 이렇게 글을 쓸수밖에 없네요... 욕하셔도 됩니다.....허나 전 이글을 쓰게 되면서 감정이 추스려지네요...
일전에 귀촌한 이웃으로 고민글 올렷던 쓴이입니다....
글로 다 표현을 못할 정도로 상처가 트고 아물고 하던게 결국은 오늘 터졋습니다... 부모 자식간에... 멱살잡고...하...
자세히는 말은 못합니다...자식이 어찌 부모를 말하시지만...네...맞습니다.. 행복하고 이쁜것만 보고 초 중 고 20대 를 지냇다면... 이런 부모자식간에 일은
없겟죠...어릴때부터 부부싸움을.. 칼,, 밥상엎는거. 몽둥이, 기타 살상도구 (낫,등등) , 여성을 폭행(눕혀서 일방적인,,몽둥이로 뚜들겨패는행위), 그런것을
어릴쩍 혼자 그걸 목격하고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 아직도 가슴 깊은곳에서 응어리가 되어 있습니다...그걸 살아생전 혼자 집안일 농사일 남의
집일로 돈을 벌고..자식들 뒷바라지 하시다 고생만 하시면 돌아다신 엄마를 장례식으로 가슴 깊은곳에 묻어둿습니다...허나...올 여름 귀촌한 이웃으로 부터 시
작 되서 다시 불씨가 살아나기 시작했고...삯히고 삯히고...그려려니..그려려니..넘기고 넘기고..
아주 사소한것에 부터 시작이 되어 지금 까지 오게 됫네요.... (제 가슴에는 항상 아버지가 살아생전 행복하게 지내다 가시는걸 원치않다고 새뇌하고있습니다.
집에 어떠한 도움도 주지않았고, 오로지 게으름...술,,,손찌검...온 가족에게 불행만 줫던 사람이라 딱 굳혀진 사람..)
가족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만 ...자기편한것.. 자기가 좋아하는것...자기가 하고싶으면 하는것...하기 싫음 시키는것..
네... 사소한 귀촌이웃으로 응어리가 생겨서되도록 아버지랑 안 엮이고 싶어서 뭐를 하든 내 아버지 아니다...남남이고 서로 타치 안하고 이대로 지내자 마인드
입니다... 첫 불씨는 현제 집에는 아버지랑 저 둘이 지내고 있으며 저도 직장 단니던중 사고로 그만두고 지금 무직이고..코로나로 어쩔수 없는 백수네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우울증도 와서... 작년에는 불면증에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혼자 드라이브도하고 산책도하고...어느정도 치유가 되나 했는데...
우울증도 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사람과 서로 안맞고 해서 극심스트레스가 좀 있엇는데...그게 사고로 겹치면서 우울증이 되어버려네요..
올 여름 귀촌온 옆집사람때문에 잠잠했던...응어리가...다시 부글부글 끌어오르기 시작하더니.... 어릴때부터 농사철만 되면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일은 안하
고.. 동네 술친구들이랑 술 먹거나 아니면 방에 누워서 잠만 자고...형이랑 엄마랑 힘들게 일하고오면 일하고 온곳 순찰하는것도 아니고...기껏일하고 와서
저녁을 먹을때 일을 이렇게 했니 저렇게했니 다시해라는둥..그렇게 또 부부싸움이 되고..20대까지 그렇게 부부싸움을 보고 자럇네요...그런 인간이...올 여름 귀
촌한 옆집일을 해도 뜨지 않고 주인도 없는집에서 일을 하고있으니...주인은 근처 도시에 살아서 30분 거리에 살아요,, 새벽 5시에 혼자 옆집에가서 일하는
모습을....불면증으로 잠을 띄엄띄엄 자고 해서 항상 새벽 4시에 일어나있어서..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었죠...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했는데...끝이 없이 한달을 그렇게 하더라구요...그때 이미 전 분노가 차올라 있엇고...그냥 안보고 무시하면 될것 같아서..같은지붕아래
살지만 마주치는걸 피했습니다... 항상 엇박자로 지냇고,..마주치는게 적었습니다...여기서 기름을 얻는일이 있었는데...옆집에서 닭도리탕을 아버지랑 같이 먹
으라고 주더라구요..한 냄비를 주셧고... 저도 매일 먹던 반찬 아니면 국 하나로 끼니를 때우다보니...그리고 직장을 쉬고있으니...모아논 돈도..그리고 달달이 나
가는돈...코로나는 계속 터지고...생활비를 줄여야했죠...풀 반찬 아니면....항상 먹는 참치김치찌게..오랜만에 닭고기를...집에 대패삼겹을 형이 한번씩 사와서
냉동실에 넣어둡니다...전 그래도 아버지 드시라고 손도 안되고..항상 아버지는 삼겹살로 찌게??뭐 그런걸 해먹고 누나가 한번씩 먹으라고 생건도 많이 가져옵
니다.. 다 아버지 먹을거라 전 손도 안되죠...옆집에서 가져온 닭고기도 딱 한번 몇개 짚어들고 맛만 봣네요...그 후..여름에 비가 자주 오고해서 아버지가 텃밭에
가서 부추를 베어와서 부침개를 해드시는것 같더라구요....저도 자주 해먹고...양도 같이 먹을정도로 해서 항상 식탁이나 냉장고에 2개씩 아버지 드시라고
해놓습니다... 근데...아버지가 부추전을 할때면 항상 자기 먹을것만 하더라구요...그려러니 했습니다..제가 텃밭에가서 베어와서 해먹음 되거든요...
텃밭가서 베어와서 부침를 하고 아버지 드시라고 넉넉하게 해서 놔둿습니다...
몇일 지나 또 부침개를 하는것 같더라구요....전 따로 할일 있어서 그일을 하고 있엇구요... 저도 혼자있음 밥도 잘 안먹고.. 대충 커피 먹거나 물 마시고...항상
저녁에 밥을 먹습니다..낮에는 그냥 굶어요...그날도 낮에는 굶어서...부침개 냄세가 나서 볼일 보고 집안으로 들어와서 보니...냉장도에도 없고...또 자기 먹을것
만....그리고 밥도 다 먹고 없더리구요...반찬도.....그때 가지도 전 그러러니 했습니다..밥 내가 하면 되는거고...반찬도 사면 되는거죠...네 맞습니다...
근데 이게 ...항상 밥양이 어정쩡하면 저 같은 경우 밥을 덜고 다시 조금 밥을 합니다...근데...아버지는 자기가 먹고나면 그냥 밥솥을 꺼버리네요... 네....또 그려
러니 합니다.. 점점 안 마주치고 하다보니 항상 전 밥을 저녁에 먹게되더라구요....근데 정작 밥이 없습니다...그럼 밥을 다시 합니다...그리고 반찬을 만들고..항
상 저녁은 10시가 되어서 먹습니다...그래서 저도...그때 부터 이기주의가 되기 시작하더군요....저도 제가 먹을 밥만 하고...부침개도 저만 먹을것만 하고...
심지어 제가 뭐를 사두면 남겨주거나 하지않고 다 먹어버립니다... 항상 옆집에가서 술을 먹고 옆집에서 먹다 남은 국거리 찌게 반찬등을 받아옵니다...
저 그거 손도 안됩니다.. 그리고 그래도 같이 먹자고한거라 시내가면 이것저것 사와서 식탁에 올려둡니다...근데...옆집일을 하는순간부터 안하게되엇고..
주마다 아버지는 병원에 약을 타러 나갑니다...근데..항상 갓나오면 검정 봉투에는 1.8리터 소주와 안주가 있습니다...항상 냉장고에는 1.8리터 소주가 두개있습
니다.. 소주 2병에서 1병이남으면 무조건 1병을 사러갑니다....냉장고에 2병이 무조건 았어야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냉동실에는 냉동식품 만두랑 불갈비
떡??? 옆집주인이 항상 술안주로 사오는 음식이더군요...집에 반찬이 없는데...반찬보다는 술&안주가 우선이더군요...그것도 사놓고 옆집에가서 먹구요..네...
그러려니죠...저는 반찬이 없어 다시 장을 보러 갑니다...반찬 이것저것 음료수 등등 사옵니다...반찬통에 넣고...하우스에 일좀 하고등등...반찬 사온걸 저녁에 드
시고 있네요... 네 먹어도 됩니다...저녁에 저도 밥을 먹을려고 냉장고를 열어보니..자기 먹을 반찬통을 윗칸에 두엇네요??? 밑에는 나물이랑 짱아지..네 그냥 대
충 먹으면 되죠...그 반찬이 얼마 못가요....아버진 3끼 드시고...전 1끼...그것도 먹을때도있고 안먹을때도 있고.. 전 국거리사온걸로 국으로 몇일을..먹습니다...
참치도 대용량 사서 1/2로 나눠서 해먹습니다...볶음밥을 해먹기도하고 김치찌게... 아님 꽁치사와서 해먹고...이것저것 해먹습니다..매주 마다 병원 약타러갓다
오면..반찬은 없고 술에 안주...자기 먹을것...이때 부터 술병이 눈에 들어오면 사람이 미치겟더라구요...술한병 덜 사고 반찬좀 사오던가...누나집에가서 반찬이
랑 국 받아오면 그걸 또 어떻게 알고 먹습니다...네 암말 안합니다...먹는걸 가지고...근데...같이 먹고 살자는건데..반찬이며 고기며 남아두는게 없습니다...
저도 풀때기 밥도 재대로 못먹고해서 얼굴이 말이 아닙니다...영양실조 처럼...그러다..마지막으로 반찬을 많이 사왓습니다...냉장고에 반찬이며 먹을게 많으면
뿌듯하더라구요...근데 그것도 얼마 못가요... 이런일이 계속 쌓이고 옆집에 스트레스 엮이고하니...술....도 그렇고...이렇게는 안되겟다 싶어서..저도 반찬을적게
사고 나 먹을 반찬을 냉장고 구석 안쪽에 넣어둿습니다..제가 저녁에 들어오다보니...봉지소리며 이것저것 소리가 낫던걸 들엇는지...아침에 일어나서보니..
반찬통이 윗칸에 놓여있더라구요...그것도 자기 입맛에 맞는????그리고 틀니를 하셔서 반찬을 가위로 난도질을 해놧습니다... 네...그려러니 햇습니다...위에 올
려진 반찬 통은 손도 안되고 아버지 드시게 나둿습니다..근데..그것도 2일도 못가서 다 먹고 제가 먹을려고한 나머지 반찬도 윗칸에 올려져있네요..
네 그것도 얼마 못가죠...전 찌게로 끼니를 또 먹습니다..먹어도 배가 안불러요...헛배가 부르고...한그릇을 먹엇는데도.. 배가 안부릅니다...
점심때 옆집에서 또 냄비를 들고오십니다...아버지 드시라고 주네요.. 양념 돼지고기네요... 한켠에 내려놓고...어차피 아버지 먹는 국이 있으니..
밖에서 텃밭일을 하고 들어오니...고기냄비를 어떻게 알앗는지..데펴서 먹고 계시네요...하루 3끼..저녁에 소주한잔 먹고 고기 집어 드시고...그것도 하루만에 다
먹습니다..저도 반찬 사는것도 부담이되고 재료를 사서 집에서 해먹기로하고 대충 장봐와서 해먹기 시작을 햇죠...반찬이 없으니...이제 오징어 젓갈 등 자기가
먹을 반찬을 조금 사와서 먹더라구요...옆집에서 반찬이나 국 을 한번씩 주시고....그 후로부터 각자 밥 반찬을 시작이 되고...매주 시내 갓다 올때 반찬을 사오기
시작하더군요... 문제는...병원에서 술을 먹지 말라고햇는데...위쪽이 안좋으십니다...근데 술도 약한데다가 새벽에 오바이트..아침에 오바이트...그렇게
하더니 술병이 난거죠...그래서 술은 적게 먹고 반찬을 사오더라구요...반찬이래봐야 젓갈이랑 자기 좋아하는거 두개나 3개...그리고 반찬집 국...그렇게 지내다
가..제가 반찬을 한번씩 사오면 각자의 칸에 놔둡니다..근데...반찬이 자꾸 없습니다...그래서 냉장고 젤 안쪽으로 밀어넣어놧더니 그걸 또 빼서 먹네요..
몇번을 그렇게 하길래..반찬을 안사고 그냥 햄을 사서 먹을때만 구워 먹엇습니다..저도 고기를 먹고 힘들 내서 일을 하던지 해야하는데...풀때기 아니면 라면...
현제는 자식들이 옆집에 일을 해주지 말라고 왕강히 이야기를 했고..나아지지 않아서...저희 형이 일당도 안주면서 일시키지도 말고...집에 공구며 쓰면 제자리
로 안놔둘거면 쓰지말라고 말했습니다... 두번의 통화를 했고...술먹을때만 가고 ...지금은 술병이 나서 안가고있네요.....문제는 10월 중순부터 불화산처럼 건딜
면 터질것 같이 저도 불안정했죠...반찬을 사거나 먹을것...그리고 형이 한번씩오면 소주며 맥주를 사옵니다.. 맥주는 저랑 형이랑 같이 먹는거고...2픽처를 사와
서 1픽처를 둘이서 나눠 먹고 1병을 냉장고 두는데...맥주를 제가 숨겨놧습니다.. 술에 스트레스라서...근데 이걸 어찌 알고 또 찾아서 맥주를 먹고 넣어놧네
요???..안되겟다 싶어..다른곳으로 숨겨 놓고 한번씩 제가 먹엇습니다..형이 한번 오면 소주 1.8리터 2병씩 사옵니다... 사건의 발달은 2일전입니다...
식자제마트를 가서 친형도 주말에 온다길래... 장을 보러 갔습니다.. 어차피 냉장고에 반찬이며 국도 아버지 드시는게 있으니...친형이 오면 먹을게 없습니다..
그래서 국거리며 삽겹살이라도 구워 먹을려고 ...음료수 등등 사왓습니다..날도 춥고해서 마트에가서 동태를 사와서..동태국을 해먹을려고 사왓더니...냉장고
에 무우가 없네요...그래서 친누가에게 혹시 무우 집에 좀 있냐햇더니..있다고 동태를 가지고 오랍니다...그냥 내가 집에서 해먹음 된다고...근처 뭐 살것도잇고
잠깐들린다고하니...자기집에서 해서 가라고....그래서 오후에...냉동실에 넣어 놓은 동태를 꺼내고 누나집으로 갓죠...이것저것 밑 반찬도 조금 해주더라구요..
이거 가져가봐야 아버지 먹는거라고..누나도 대충은 알고있습니다...제가 말을 했엇죠...매주 나가서 술 덜 사고 반찬좀 사오면 좋겟다고...나갓다오면 술만 사온
다고.. 어차피 반찬을 숨긴다고해도 찾아서 먹을거 뻔하니...전 제가 산 동태만 먹을거라 생각했습니다...그날도 전 시내에서 이것저것 살것도있고...늦은저녁이
되서 집에왓죠...집에 와서 국이랑 반찬을 정리 대충 하고...음료수를 먹을려고 보니,..분명 새것이였는데...반이 넘게 없어졋더라구요...??그러려니 했습니다...
한두번이 아니였으니요...냉장고에 제가 먹을 음식을 숨겨두면 냉자고를 뒤지는건지 항상 나와 있습니다...그래서 아랫방 창고가 있어 거기 냉장고에 두곤 했죠.
어제 아침이 되고 친형이 오랜만에 왓는데...뭐 집창고 뭐 이것저것 하고 저녁에 통닭이랑 먹을것을 잔뜩 또 사왓네요...술도 3명이나 사오고 회사 가기전에
밥이라도 먹고 보낼려고 닭도리탕 재료좀 사오라고...하고...저녁을 먹을려고 하니 라면을 먹는다고...해서 누나집에서 국이랑 밑 반찬 3가지와...조카들 먹고싶
다고 돼지갈비 해놓은걸 조금 챙겨준걸 데워서 먹자니...안먹는다네요...저는 따 할일이 잇어서 따로 밥을 늦게 먹엇습니다... 국이랑 반찬 갈비 데워서...갈비도
3쪽???먹고 친형 회사가기전에 먹으라고 일부러 남겨서 냉장고 구석진곳에 두엇더니...그걸 또 찾아서 술안주삼아 다 먹어버렷네요???한접시 있엇는데 ...
이때부터 끌어오르기 시작하더군요....자고 일어나서 음료수를 전날 통닭이랑 먹고 새것이 하나더 있엇는데.. 이게 또 반이없에요???
또 그러려니 했습니다..아버지가 반찬이 없으니 아침버스를 타고 장을 보고 오셧네요..? 냉장고에 국이며 반찬등 있습니다...
농번기가 끝나서 오후에 콤바인을 혼자서 낑낑대면서 비닐을 덮고...창고 정리를 하는데...친형이 회사를 간다면 갈려고하길래...밥먹고 가라고하니...옆집 귀촌
주인이 친형과 또 말다툼을 하네요...그리고 서로 오해가 있엇고.. 옆집 주인이 좋게좋게 지내자고 하시고...공구며 물건 쓰고 놔둔다고하신다고...
그리고 저는 화분들이 얼지 않게 창고로 옮기고 창고에 있던 뻐꾸기 시계가 소리가 안나서 수리할겸 방으로 들고 들어오는데...주방에서 동태국 냄세가 납니
다? 그리고 계란도 요즘 금계란입니다...그것도 후라이 해먹고.. 네... 좋습니다... 서로 먹는거에 어긋나니 뭐하나 먹는게 눈에 가기더군요...그것도 그냥 넘어갑
니다.. 근데 제가 식물을 키우다보니...계란껍질이 식물 비료효과에 좋다고해서 껍질을 일회용봉지에 넣고 냉장고에 넣어둿더니..그걸 또 버리네요???
이때 머리가 띵 합니다...순간 욱하고 올라오는데...쌓여있던 말이 나옵니다..냉장고 온통 다 뒤지고 이건 왜 버리냐고 ..슬려고 넣어둔거 모르냐고...내가 쓸려고
넣어둿다고... 그러고 제방으로 들어와 시계를 수리하는데... 속에서 더이상 안되겟다 싶어 나가서 식탁을 보니 동태국을 먹고있고...밥솥은 뚜껑이 열러 꺼져있
고..빡 돌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이국 이거 내가 먹을려고 만든건데..아버진 냉장고에 반찬이며 국 사왓는데 왜 내가 사와서 만든 국을 먹냐고 따졋습니다..
누군돈이 많아서 반찬 사서 넣어놓고 먹냐고 ...나가서 술 사올돈으로 반찬 한두개라도 사와보라고...반찬 사논거 혼자 다 먹고 남겨놓지도 않는다고,..
갑자기 반찬통을 저한테 던집니다...옷에 국물이며 거실 바닥을 난장판...왜 던지냐고 이 국 내가 동태사서 한거라고 따지니 멱살을 잡습니다...네 오늘도 옆집 가
서 술 진탕 먹고 왓습니다...그리고...옆집 개인택시 기사라 아버지한테 요상한것만 알려준것 같네요...마을에 젊은 아저씨술 먹이고 일 시키고 ..동네 아저씨도
옆집 술 먹고 대화로 구슬려서 넘어갓습니다...멱살을...잡길래...내돈주고 내가 반찬 삿는데 아버진 반찬 사봣냐고...먹을거 사놓으면 다 뒤져 먹고..어제 갈비는
구석 숨겨놧더니 그걸 또 찾아서 다 먹엇냐고.. 욕을 하고 날 넘어트릴려고 하더라구요...그러더니...국을 친누나가 먹으라고햇다고.. 친누나가 동태국 한걸 어떻
게 알고 전화햇고 했더니...제가 동태를 들고 나가는날 전화를 한것 같앗습니다...그래서 제가 전화를 걸어 물어봣습니다...밑 반찬이랑 국 해갓다고 같이 먹으라
고 햇다고 합니다...그래서 제가 친누나한테 따졋습니다...내가 반찬 때문에 스트레스인걸 알면서 왜 먹으라고햇냐고..그렇게 이야기 하고 끊엇습니다..
근데...거기서 상황이 종료가 되어야하는데...대뜸 또 절 죽이니 살리니 하면서 멱살을 잡는겁니다..저는 거부를 했고..실갱이를 하다가 둘이 넘어졋습니다...
근데 넘어지면서 어딜 부디쳣는지 손등에 상처가 낫네요..그러더니...경찰에 신고를 한답니다... 신고하라고...반찬통 엎어진거 그대로 두라고 하고...
전 제방에서 시계를 고치고 있으니...가족들한테 전화를 하고 제가 밀쳐서 죽일려고햇다고하고 ...친형한테도 전화오고....멀리 시집간 큰누나..근처 사는 작은
누나...다 전화를 했네요... 근처 사는 작은 누나는 매형 회사에 데려다 주고 오는길에 저희집으로 왓습니다...때 마침 경찰이 와서...신원조회하고....사건 경위를
설명 하는데...자꾸 제가 멱살을 잡고 자기를 잡아서 던졋다고 합니다...제가 사건 경위를 다 말하고...음주 측정을 요구 햇습니다...아버지는 소주 반병을 먹엇다
고...진술 하고...저는 음주 흡연 다 안합니다....경찰관이 따로 나랑 이야기좀 하자고 따로 부르셔서 갓더니... 아버지 술도 드셧고...서로 뭔가 안맞는것 같은데..부
모자식간에 이런일 자주 일어나는데.. 서로 화해 하라고... 아니면 쌍방 폭행으로 입건 하자고 하시네요... 작은 누나는 참고인으로...서로 입건 하면 벌금형이라
고... 저는 경찰관에게 저는 먼저 폭행을 한것도 멱살을 한것도 없고...단지 국을 왜 먹냐고 말한것 밖에없다고 했습니다... 사과할것도 없다... 분하고 억울하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은 하지만 !!! 전 아버지에 대한 부모애는 없습니다...엄마 뇌출혈로 요양원 있을때도 간병도 제대로 안하고 거기서도 술도 먹고...엄마
맛난거 사드리라고 용돈 준것도 다 술사 먹고... 엄마 간병할때 엄마가 저한테 아버지한테 돈 주지말라고 하더라구요...그때 알앗습니다...
절 욕하시는분도 있을거 압니다...그래도 부모라고 하시는분도 있는거 아닙니다...네..저도 그렇게 엄마 보내고 나서 그래도 아버지라고해서 1년동안 보약 사먹
이거 매달 두유..다 떨어지기 전에 한박스씩 사넣어드리고...살아생전 엄마한테는 못해준 아버지께 옷이랑 신발 등등 사드리고...용돈 드리고.. 후회 안할려고
다 해줫습니다... 혹시나 늙어서 아플까 좋은것만 사드리고...했는데..보약 사먹엿더니... 엉뚱한집 가서 젊어서 집안 농사일은 안하시던분이...남의집을그렇게
잘하시고 해뜨기전에 해지고까지 일을 하고.. 엉뚱한집에서 새빠지게 일해서 허리 삐끗해서 병원데려달라하시고...그걸 왜 제가 데려가야합니까????
일을 시킨 주인이 데려가서 치료를 시켜야지??? 그리고 그걸 왜 우리가 우리돈으로 치료를 합니까?? 네...맞아요... 남의집 일해주고 몸이 아프니 다음날 병원가
서 치료하고 옵니다...옆집 가서 하루 걸러 하루 술진탕 먹습니다...결국은 안먹던 술 알콜 중독이 다시 되고 속병까지...그래서 병원가서 약까지 타오시더니
또 술을 먹네요...그리고...그집 일을 또 해주고 있고... 제가 말했습니다...그 집구석 일한만큼 엄마 살아생전에 일햇으니 우리 땅 몇마지기??? 아니 집 재산도
늘어나있겟다고...그리고 엄마 죽을 일도 없었다고...젊어서 엄마 고생만 시키고..늙으막에 편안하게 노후 지내더니 지랄같은 이웃와서 거기서 병나면
누구 고생시킬려고 하냐고...네..저 불효자 맞습니다....욕들을만 합니다....허나 이 글에 저희 심정을 다 표현을 못하겟습니다....근데...저희 형제자매는 다 알고있
습니다..아버지가 경찰에 신고 하고 형 누나한테 다 전화해서...저한테 다 전화가 왓습니다...이해 하랍니다... 옜날부터 그랫던 사람이라고...근데..다들 곁에 없
습니다...누나 둘은 다 출가해서 집에 없고...형은 집에서 출퇴근 하다...아버지랑 어릴때부터 사이가 안좋아서...기숙사들어간지 몇년 됫습니다...아버지랑도 한
번씩 트러블 있어서..집에도 잘 안오고 와도...아버지랑 거의 남남으로 지내고있습니다...네 불쌍하죠...?? 맞아요..저도 압니다... 아버지 불쌍합니다...근데...자식
들한테 그렇게 보여주시면 안되는거엿습니다...저희 친형도 어릴때 죽도록 맞고 살앗어여...아버지한테 몽둥이도 맞고...저희 형제는 아버지에게 좋은 추억이
없습니다.. 지금 노년인데... 똑같습니다...그래서 저희는 저리 살다가 죽겟지 그러고 있습니다.. 조용히....필요한게 있음 그냥 챙겨주고 외식할때 같이 먹고..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까지는 결혼??? 안할려고 맘 굳혓어요...아니 못하는것수도...하지만 전 하든 못하든 아버지 살아생전에 며느리 보여드리고 싶은아
음 하나도 없습니다....전 아버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기 싫습니다.......
나쁜놈...불효자.. 네 맞습니다....여기 밖에 이렇게 글을 쓸수밖에 없네요... 욕하셔도 됩니다.....허나 전 이글을 쓰게 되면서 감정이 추스려지네요...
일전에 귀촌한 이웃으로 고민글 올렷던 쓴이입니다....
글로 다 표현을 못할 정도로 상처가 트고 아물고 하던게 결국은 오늘 터졋습니다... 부모 자식간에... 멱살잡고...하...
자세히는 말은 못합니다...자식이 어찌 부모를 말하시지만...네...맞습니다.. 행복하고 이쁜것만 보고 초 중 고 20대 를 지냇다면... 이런 부모자식간에 일은
없겟죠...어릴때부터 부부싸움을.. 칼,, 밥상엎는거. 몽둥이, 기타 살상도구 (낫,등등) , 여성을 폭행(눕혀서 일방적인,,몽둥이로 뚜들겨패는행위), 그런것을
어릴쩍 혼자 그걸 목격하고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 아직도 가슴 깊은곳에서 응어리가 되어 있습니다...그걸 살아생전 혼자 집안일 농사일 남의
집일로 돈을 벌고..자식들 뒷바라지 하시다 고생만 하시면 돌아다신 엄마를 장례식으로 가슴 깊은곳에 묻어둿습니다...허나...올 여름 귀촌한 이웃으로 부터 시
작 되서 다시 불씨가 살아나기 시작했고...삯히고 삯히고...그려려니..그려려니..넘기고 넘기고..
아주 사소한것에 부터 시작이 되어 지금 까지 오게 됫네요.... (제 가슴에는 항상 아버지가 살아생전 행복하게 지내다 가시는걸 원치않다고 새뇌하고있습니다.
집에 어떠한 도움도 주지않았고, 오로지 게으름...술,,,손찌검...온 가족에게 불행만 줫던 사람이라 딱 굳혀진 사람..)
가족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만 ...자기편한것.. 자기가 좋아하는것...자기가 하고싶으면 하는것...하기 싫음 시키는것..
네... 사소한 귀촌이웃으로 응어리가 생겨서되도록 아버지랑 안 엮이고 싶어서 뭐를 하든 내 아버지 아니다...남남이고 서로 타치 안하고 이대로 지내자 마인드
입니다... 첫 불씨는 현제 집에는 아버지랑 저 둘이 지내고 있으며 저도 직장 단니던중 사고로 그만두고 지금 무직이고..코로나로 어쩔수 없는 백수네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우울증도 와서... 작년에는 불면증에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혼자 드라이브도하고 산책도하고...어느정도 치유가 되나 했는데...
우울증도 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사람과 서로 안맞고 해서 극심스트레스가 좀 있엇는데...그게 사고로 겹치면서 우울증이 되어버려네요..
올 여름 귀촌온 옆집사람때문에 잠잠했던...응어리가...다시 부글부글 끌어오르기 시작하더니.... 어릴때부터 농사철만 되면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일은 안하
고.. 동네 술친구들이랑 술 먹거나 아니면 방에 누워서 잠만 자고...형이랑 엄마랑 힘들게 일하고오면 일하고 온곳 순찰하는것도 아니고...기껏일하고 와서
저녁을 먹을때 일을 이렇게 했니 저렇게했니 다시해라는둥..그렇게 또 부부싸움이 되고..20대까지 그렇게 부부싸움을 보고 자럇네요...그런 인간이...올 여름 귀
촌한 옆집일을 해도 뜨지 않고 주인도 없는집에서 일을 하고있으니...주인은 근처 도시에 살아서 30분 거리에 살아요,, 새벽 5시에 혼자 옆집에가서 일하는
모습을....불면증으로 잠을 띄엄띄엄 자고 해서 항상 새벽 4시에 일어나있어서..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었죠...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했는데...끝이 없이 한달을 그렇게 하더라구요...그때 이미 전 분노가 차올라 있엇고...그냥 안보고 무시하면 될것 같아서..같은지붕아래
살지만 마주치는걸 피했습니다... 항상 엇박자로 지냇고,..마주치는게 적었습니다...여기서 기름을 얻는일이 있었는데...옆집에서 닭도리탕을 아버지랑 같이 먹
으라고 주더라구요..한 냄비를 주셧고... 저도 매일 먹던 반찬 아니면 국 하나로 끼니를 때우다보니...그리고 직장을 쉬고있으니...모아논 돈도..그리고 달달이 나
가는돈...코로나는 계속 터지고...생활비를 줄여야했죠...풀 반찬 아니면....항상 먹는 참치김치찌게..오랜만에 닭고기를...집에 대패삼겹을 형이 한번씩 사와서
냉동실에 넣어둡니다...전 그래도 아버지 드시라고 손도 안되고..항상 아버지는 삼겹살로 찌게??뭐 그런걸 해먹고 누나가 한번씩 먹으라고 생건도 많이 가져옵
니다.. 다 아버지 먹을거라 전 손도 안되죠...옆집에서 가져온 닭고기도 딱 한번 몇개 짚어들고 맛만 봣네요...그 후..여름에 비가 자주 오고해서 아버지가 텃밭에
가서 부추를 베어와서 부침개를 해드시는것 같더라구요....저도 자주 해먹고...양도 같이 먹을정도로 해서 항상 식탁이나 냉장고에 2개씩 아버지 드시라고
해놓습니다... 근데...아버지가 부추전을 할때면 항상 자기 먹을것만 하더라구요...그려러니 했습니다..제가 텃밭에가서 베어와서 해먹음 되거든요...
텃밭가서 베어와서 부침를 하고 아버지 드시라고 넉넉하게 해서 놔둿습니다...
몇일 지나 또 부침개를 하는것 같더라구요....전 따로 할일 있어서 그일을 하고 있엇구요... 저도 혼자있음 밥도 잘 안먹고.. 대충 커피 먹거나 물 마시고...항상
저녁에 밥을 먹습니다..낮에는 그냥 굶어요...그날도 낮에는 굶어서...부침개 냄세가 나서 볼일 보고 집안으로 들어와서 보니...냉장도에도 없고...또 자기 먹을것
만....그리고 밥도 다 먹고 없더리구요...반찬도.....그때 가지도 전 그러러니 했습니다..밥 내가 하면 되는거고...반찬도 사면 되는거죠...네 맞습니다...
근데 이게 ...항상 밥양이 어정쩡하면 저 같은 경우 밥을 덜고 다시 조금 밥을 합니다...근데...아버지는 자기가 먹고나면 그냥 밥솥을 꺼버리네요... 네....또 그려
러니 합니다.. 점점 안 마주치고 하다보니 항상 전 밥을 저녁에 먹게되더라구요....근데 정작 밥이 없습니다...그럼 밥을 다시 합니다...그리고 반찬을 만들고..항
상 저녁은 10시가 되어서 먹습니다...그래서 저도...그때 부터 이기주의가 되기 시작하더군요....저도 제가 먹을 밥만 하고...부침개도 저만 먹을것만 하고...
심지어 제가 뭐를 사두면 남겨주거나 하지않고 다 먹어버립니다... 항상 옆집에가서 술을 먹고 옆집에서 먹다 남은 국거리 찌게 반찬등을 받아옵니다...
저 그거 손도 안됩니다.. 그리고 그래도 같이 먹자고한거라 시내가면 이것저것 사와서 식탁에 올려둡니다...근데...옆집일을 하는순간부터 안하게되엇고..
주마다 아버지는 병원에 약을 타러 나갑니다...근데..항상 갓나오면 검정 봉투에는 1.8리터 소주와 안주가 있습니다...항상 냉장고에는 1.8리터 소주가 두개있습
니다.. 소주 2병에서 1병이남으면 무조건 1병을 사러갑니다....냉장고에 2병이 무조건 았어야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냉동실에는 냉동식품 만두랑 불갈비
떡??? 옆집주인이 항상 술안주로 사오는 음식이더군요...집에 반찬이 없는데...반찬보다는 술&안주가 우선이더군요...그것도 사놓고 옆집에가서 먹구요..네...
그러려니죠...저는 반찬이 없어 다시 장을 보러 갑니다...반찬 이것저것 음료수 등등 사옵니다...반찬통에 넣고...하우스에 일좀 하고등등...반찬 사온걸 저녁에 드
시고 있네요... 네 먹어도 됩니다...저녁에 저도 밥을 먹을려고 냉장고를 열어보니..자기 먹을 반찬통을 윗칸에 두엇네요??? 밑에는 나물이랑 짱아지..네 그냥 대
충 먹으면 되죠...그 반찬이 얼마 못가요....아버진 3끼 드시고...전 1끼...그것도 먹을때도있고 안먹을때도 있고.. 전 국거리사온걸로 국으로 몇일을..먹습니다...
참치도 대용량 사서 1/2로 나눠서 해먹습니다...볶음밥을 해먹기도하고 김치찌게... 아님 꽁치사와서 해먹고...이것저것 해먹습니다..매주 마다 병원 약타러갓다
오면..반찬은 없고 술에 안주...자기 먹을것...이때 부터 술병이 눈에 들어오면 사람이 미치겟더라구요...술한병 덜 사고 반찬좀 사오던가...누나집에가서 반찬이
랑 국 받아오면 그걸 또 어떻게 알고 먹습니다...네 암말 안합니다...먹는걸 가지고...근데...같이 먹고 살자는건데..반찬이며 고기며 남아두는게 없습니다...
저도 풀때기 밥도 재대로 못먹고해서 얼굴이 말이 아닙니다...영양실조 처럼...그러다..마지막으로 반찬을 많이 사왓습니다...냉장고에 반찬이며 먹을게 많으면
뿌듯하더라구요...근데 그것도 얼마 못가요... 이런일이 계속 쌓이고 옆집에 스트레스 엮이고하니...술....도 그렇고...이렇게는 안되겟다 싶어서..저도 반찬을적게
사고 나 먹을 반찬을 냉장고 구석 안쪽에 넣어둿습니다..제가 저녁에 들어오다보니...봉지소리며 이것저것 소리가 낫던걸 들엇는지...아침에 일어나서보니..
반찬통이 윗칸에 놓여있더라구요...그것도 자기 입맛에 맞는????그리고 틀니를 하셔서 반찬을 가위로 난도질을 해놧습니다... 네...그려러니 햇습니다...위에 올
려진 반찬 통은 손도 안되고 아버지 드시게 나둿습니다..근데..그것도 2일도 못가서 다 먹고 제가 먹을려고한 나머지 반찬도 윗칸에 올려져있네요..
네 그것도 얼마 못가죠...전 찌게로 끼니를 또 먹습니다..먹어도 배가 안불러요...헛배가 부르고...한그릇을 먹엇는데도.. 배가 안부릅니다...
점심때 옆집에서 또 냄비를 들고오십니다...아버지 드시라고 주네요.. 양념 돼지고기네요... 한켠에 내려놓고...어차피 아버지 먹는 국이 있으니..
밖에서 텃밭일을 하고 들어오니...고기냄비를 어떻게 알앗는지..데펴서 먹고 계시네요...하루 3끼..저녁에 소주한잔 먹고 고기 집어 드시고...그것도 하루만에 다
먹습니다..저도 반찬 사는것도 부담이되고 재료를 사서 집에서 해먹기로하고 대충 장봐와서 해먹기 시작을 햇죠...반찬이 없으니...이제 오징어 젓갈 등 자기가
먹을 반찬을 조금 사와서 먹더라구요...옆집에서 반찬이나 국 을 한번씩 주시고....그 후로부터 각자 밥 반찬을 시작이 되고...매주 시내 갓다 올때 반찬을 사오기
시작하더군요... 문제는...병원에서 술을 먹지 말라고햇는데...위쪽이 안좋으십니다...근데 술도 약한데다가 새벽에 오바이트..아침에 오바이트...그렇게
하더니 술병이 난거죠...그래서 술은 적게 먹고 반찬을 사오더라구요...반찬이래봐야 젓갈이랑 자기 좋아하는거 두개나 3개...그리고 반찬집 국...그렇게 지내다
가..제가 반찬을 한번씩 사오면 각자의 칸에 놔둡니다..근데...반찬이 자꾸 없습니다...그래서 냉장고 젤 안쪽으로 밀어넣어놧더니 그걸 또 빼서 먹네요..
몇번을 그렇게 하길래..반찬을 안사고 그냥 햄을 사서 먹을때만 구워 먹엇습니다..저도 고기를 먹고 힘들 내서 일을 하던지 해야하는데...풀때기 아니면 라면...
현제는 자식들이 옆집에 일을 해주지 말라고 왕강히 이야기를 했고..나아지지 않아서...저희 형이 일당도 안주면서 일시키지도 말고...집에 공구며 쓰면 제자리
로 안놔둘거면 쓰지말라고 말했습니다... 두번의 통화를 했고...술먹을때만 가고 ...지금은 술병이 나서 안가고있네요.....문제는 10월 중순부터 불화산처럼 건딜
면 터질것 같이 저도 불안정했죠...반찬을 사거나 먹을것...그리고 형이 한번씩오면 소주며 맥주를 사옵니다.. 맥주는 저랑 형이랑 같이 먹는거고...2픽처를 사와
서 1픽처를 둘이서 나눠 먹고 1병을 냉장고 두는데...맥주를 제가 숨겨놧습니다.. 술에 스트레스라서...근데 이걸 어찌 알고 또 찾아서 맥주를 먹고 넣어놧네
요???..안되겟다 싶어..다른곳으로 숨겨 놓고 한번씩 제가 먹엇습니다..형이 한번 오면 소주 1.8리터 2병씩 사옵니다... 사건의 발달은 2일전입니다...
식자제마트를 가서 친형도 주말에 온다길래... 장을 보러 갔습니다.. 어차피 냉장고에 반찬이며 국도 아버지 드시는게 있으니...친형이 오면 먹을게 없습니다..
그래서 국거리며 삽겹살이라도 구워 먹을려고 ...음료수 등등 사왓습니다..날도 춥고해서 마트에가서 동태를 사와서..동태국을 해먹을려고 사왓더니...냉장고
에 무우가 없네요...그래서 친누가에게 혹시 무우 집에 좀 있냐햇더니..있다고 동태를 가지고 오랍니다...그냥 내가 집에서 해먹음 된다고...근처 뭐 살것도잇고
잠깐들린다고하니...자기집에서 해서 가라고....그래서 오후에...냉동실에 넣어 놓은 동태를 꺼내고 누나집으로 갓죠...이것저것 밑 반찬도 조금 해주더라구요..
이거 가져가봐야 아버지 먹는거라고..누나도 대충은 알고있습니다...제가 말을 했엇죠...매주 나가서 술 덜 사고 반찬좀 사오면 좋겟다고...나갓다오면 술만 사온
다고.. 어차피 반찬을 숨긴다고해도 찾아서 먹을거 뻔하니...전 제가 산 동태만 먹을거라 생각했습니다...그날도 전 시내에서 이것저것 살것도있고...늦은저녁이
되서 집에왓죠...집에 와서 국이랑 반찬을 정리 대충 하고...음료수를 먹을려고 보니,..분명 새것이였는데...반이 넘게 없어졋더라구요...??그러려니 했습니다...
한두번이 아니였으니요...냉장고에 제가 먹을 음식을 숨겨두면 냉자고를 뒤지는건지 항상 나와 있습니다...그래서 아랫방 창고가 있어 거기 냉장고에 두곤 했죠.
어제 아침이 되고 친형이 오랜만에 왓는데...뭐 집창고 뭐 이것저것 하고 저녁에 통닭이랑 먹을것을 잔뜩 또 사왓네요...술도 3명이나 사오고 회사 가기전에
밥이라도 먹고 보낼려고 닭도리탕 재료좀 사오라고...하고...저녁을 먹을려고 하니 라면을 먹는다고...해서 누나집에서 국이랑 밑 반찬 3가지와...조카들 먹고싶
다고 돼지갈비 해놓은걸 조금 챙겨준걸 데워서 먹자니...안먹는다네요...저는 따 할일이 잇어서 따로 밥을 늦게 먹엇습니다... 국이랑 반찬 갈비 데워서...갈비도
3쪽???먹고 친형 회사가기전에 먹으라고 일부러 남겨서 냉장고 구석진곳에 두엇더니...그걸 또 찾아서 술안주삼아 다 먹어버렷네요???한접시 있엇는데 ...
이때부터 끌어오르기 시작하더군요....자고 일어나서 음료수를 전날 통닭이랑 먹고 새것이 하나더 있엇는데.. 이게 또 반이없에요???
또 그러려니 했습니다..아버지가 반찬이 없으니 아침버스를 타고 장을 보고 오셧네요..? 냉장고에 국이며 반찬등 있습니다...
농번기가 끝나서 오후에 콤바인을 혼자서 낑낑대면서 비닐을 덮고...창고 정리를 하는데...친형이 회사를 간다면 갈려고하길래...밥먹고 가라고하니...옆집 귀촌
주인이 친형과 또 말다툼을 하네요...그리고 서로 오해가 있엇고.. 옆집 주인이 좋게좋게 지내자고 하시고...공구며 물건 쓰고 놔둔다고하신다고...
그리고 저는 화분들이 얼지 않게 창고로 옮기고 창고에 있던 뻐꾸기 시계가 소리가 안나서 수리할겸 방으로 들고 들어오는데...주방에서 동태국 냄세가 납니
다? 그리고 계란도 요즘 금계란입니다...그것도 후라이 해먹고.. 네... 좋습니다... 서로 먹는거에 어긋나니 뭐하나 먹는게 눈에 가기더군요...그것도 그냥 넘어갑
니다.. 근데 제가 식물을 키우다보니...계란껍질이 식물 비료효과에 좋다고해서 껍질을 일회용봉지에 넣고 냉장고에 넣어둿더니..그걸 또 버리네요???
이때 머리가 띵 합니다...순간 욱하고 올라오는데...쌓여있던 말이 나옵니다..냉장고 온통 다 뒤지고 이건 왜 버리냐고 ..슬려고 넣어둔거 모르냐고...내가 쓸려고
넣어둿다고... 그러고 제방으로 들어와 시계를 수리하는데... 속에서 더이상 안되겟다 싶어 나가서 식탁을 보니 동태국을 먹고있고...밥솥은 뚜껑이 열러 꺼져있
고..빡 돌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이국 이거 내가 먹을려고 만든건데..아버진 냉장고에 반찬이며 국 사왓는데 왜 내가 사와서 만든 국을 먹냐고 따졋습니다..
누군돈이 많아서 반찬 사서 넣어놓고 먹냐고 ...나가서 술 사올돈으로 반찬 한두개라도 사와보라고...반찬 사논거 혼자 다 먹고 남겨놓지도 않는다고,..
갑자기 반찬통을 저한테 던집니다...옷에 국물이며 거실 바닥을 난장판...왜 던지냐고 이 국 내가 동태사서 한거라고 따지니 멱살을 잡습니다...네 오늘도 옆집 가
서 술 진탕 먹고 왓습니다...그리고...옆집 개인택시 기사라 아버지한테 요상한것만 알려준것 같네요...마을에 젊은 아저씨술 먹이고 일 시키고 ..동네 아저씨도
옆집 술 먹고 대화로 구슬려서 넘어갓습니다...멱살을...잡길래...내돈주고 내가 반찬 삿는데 아버진 반찬 사봣냐고...먹을거 사놓으면 다 뒤져 먹고..어제 갈비는
구석 숨겨놧더니 그걸 또 찾아서 다 먹엇냐고.. 욕을 하고 날 넘어트릴려고 하더라구요...그러더니...국을 친누나가 먹으라고햇다고.. 친누나가 동태국 한걸 어떻
게 알고 전화햇고 했더니...제가 동태를 들고 나가는날 전화를 한것 같앗습니다...그래서 제가 전화를 걸어 물어봣습니다...밑 반찬이랑 국 해갓다고 같이 먹으라
고 햇다고 합니다...그래서 제가 친누나한테 따졋습니다...내가 반찬 때문에 스트레스인걸 알면서 왜 먹으라고햇냐고..그렇게 이야기 하고 끊엇습니다..
근데...거기서 상황이 종료가 되어야하는데...대뜸 또 절 죽이니 살리니 하면서 멱살을 잡는겁니다..저는 거부를 했고..실갱이를 하다가 둘이 넘어졋습니다...
근데 넘어지면서 어딜 부디쳣는지 손등에 상처가 낫네요..그러더니...경찰에 신고를 한답니다... 신고하라고...반찬통 엎어진거 그대로 두라고 하고...
전 제방에서 시계를 고치고 있으니...가족들한테 전화를 하고 제가 밀쳐서 죽일려고햇다고하고 ...친형한테도 전화오고....멀리 시집간 큰누나..근처 사는 작은
누나...다 전화를 했네요... 근처 사는 작은 누나는 매형 회사에 데려다 주고 오는길에 저희집으로 왓습니다...때 마침 경찰이 와서...신원조회하고....사건 경위를
설명 하는데...자꾸 제가 멱살을 잡고 자기를 잡아서 던졋다고 합니다...제가 사건 경위를 다 말하고...음주 측정을 요구 햇습니다...아버지는 소주 반병을 먹엇다
고...진술 하고...저는 음주 흡연 다 안합니다....경찰관이 따로 나랑 이야기좀 하자고 따로 부르셔서 갓더니... 아버지 술도 드셧고...서로 뭔가 안맞는것 같은데..부
모자식간에 이런일 자주 일어나는데.. 서로 화해 하라고... 아니면 쌍방 폭행으로 입건 하자고 하시네요... 작은 누나는 참고인으로...서로 입건 하면 벌금형이라
고... 저는 경찰관에게 저는 먼저 폭행을 한것도 멱살을 한것도 없고...단지 국을 왜 먹냐고 말한것 밖에없다고 했습니다... 사과할것도 없다... 분하고 억울하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은 하지만 !!! 전 아버지에 대한 부모애는 없습니다...엄마 뇌출혈로 요양원 있을때도 간병도 제대로 안하고 거기서도 술도 먹고...엄마
맛난거 사드리라고 용돈 준것도 다 술사 먹고... 엄마 간병할때 엄마가 저한테 아버지한테 돈 주지말라고 하더라구요...그때 알앗습니다...
절 욕하시는분도 있을거 압니다...그래도 부모라고 하시는분도 있는거 아닙니다...네..저도 그렇게 엄마 보내고 나서 그래도 아버지라고해서 1년동안 보약 사먹
이거 매달 두유..다 떨어지기 전에 한박스씩 사넣어드리고...살아생전 엄마한테는 못해준 아버지께 옷이랑 신발 등등 사드리고...용돈 드리고.. 후회 안할려고
다 해줫습니다... 혹시나 늙어서 아플까 좋은것만 사드리고...했는데..보약 사먹엿더니... 엉뚱한집 가서 젊어서 집안 농사일은 안하시던분이...남의집을그렇게
잘하시고 해뜨기전에 해지고까지 일을 하고.. 엉뚱한집에서 새빠지게 일해서 허리 삐끗해서 병원데려달라하시고...그걸 왜 제가 데려가야합니까????
일을 시킨 주인이 데려가서 치료를 시켜야지??? 그리고 그걸 왜 우리가 우리돈으로 치료를 합니까?? 네...맞아요... 남의집 일해주고 몸이 아프니 다음날 병원가
서 치료하고 옵니다...옆집 가서 하루 걸러 하루 술진탕 먹습니다...결국은 안먹던 술 알콜 중독이 다시 되고 속병까지...그래서 병원가서 약까지 타오시더니
또 술을 먹네요...그리고...그집 일을 또 해주고 있고... 제가 말했습니다...그 집구석 일한만큼 엄마 살아생전에 일햇으니 우리 땅 몇마지기??? 아니 집 재산도
늘어나있겟다고...그리고 엄마 죽을 일도 없었다고...젊어서 엄마 고생만 시키고..늙으막에 편안하게 노후 지내더니 지랄같은 이웃와서 거기서 병나면
누구 고생시킬려고 하냐고...네..저 불효자 맞습니다....욕들을만 합니다....허나 이 글에 저희 심정을 다 표현을 못하겟습니다....근데...저희 형제자매는 다 알고있
습니다..아버지가 경찰에 신고 하고 형 누나한테 다 전화해서...저한테 다 전화가 왓습니다...이해 하랍니다... 옜날부터 그랫던 사람이라고...근데..다들 곁에 없
습니다...누나 둘은 다 출가해서 집에 없고...형은 집에서 출퇴근 하다...아버지랑 어릴때부터 사이가 안좋아서...기숙사들어간지 몇년 됫습니다...아버지랑도 한
번씩 트러블 있어서..집에도 잘 안오고 와도...아버지랑 거의 남남으로 지내고있습니다...네 불쌍하죠...?? 맞아요..저도 압니다... 아버지 불쌍합니다...근데...자식
들한테 그렇게 보여주시면 안되는거엿습니다...저희 친형도 어릴때 죽도록 맞고 살앗어여...아버지한테 몽둥이도 맞고...저희 형제는 아버지에게 좋은 추억이
없습니다.. 지금 노년인데... 똑같습니다...그래서 저희는 저리 살다가 죽겟지 그러고 있습니다.. 조용히....필요한게 있음 그냥 챙겨주고 외식할때 같이 먹고..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까지는 결혼??? 안할려고 맘 굳혓어요...아니 못하는것수도...하지만 전 하든 못하든 아버지 살아생전에 며느리 보여드리고 싶은아
음 하나도 없습니다....전 아버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기 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