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이 것'이 진짜 짜릿하네요.
안녕하세요.
올해 초 주식공부 및 실투 시작한 주린이 동생입니다.
미국 주식+ 미국 / 유럽 ETF(장투) 한국 주식(스윙) 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투자중입니다.
몇일 전 백신 이슈 + 대만 관련 안보 이슈 덕분에 미국 시장에 넣었던 항공주 + 방산주 주식의 손실들이 진짜 몇 일만에 복구되었습니다.
근데 정작 기쁜 포인트는 몇 백만원 손실 복구가 아니라
뉴스와 수치, 여러 리포트를 참조하며 내린 제 '판단'과 '예측'과 크게 다르지 않게 주가가 상승하였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 것도 다 시장이 좋아서 그런 거겠지만.....
주변에서 코인 타라고 하던 사람들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고 제 기준과 원칙대로 추매하고 관망하며 마음 졸였이던 시간들이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술 잘 못마시지만 오늘 만큼은 조금 마셔보려고 합니다.
물려받은 돈 한푼 없이 학교 나와서 직장생활하며 아등바등 저축만 하다 서른이 되어서야 재테크 눈을 떴지만....
늦었어도 욕심 부리지않고 차근차근 정석대로 투자하고 재산 불려 가 볼려고요....
여러 투자선배 & 인생선배들께서 조언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초 주식공부 및 실투 시작한 주린이 동생입니다.
미국 주식+ 미국 / 유럽 ETF(장투) 한국 주식(스윙) 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투자중입니다.
몇일 전 백신 이슈 + 대만 관련 안보 이슈 덕분에 미국 시장에 넣었던 항공주 + 방산주 주식의 손실들이 진짜 몇 일만에 복구되었습니다.
근데 정작 기쁜 포인트는 몇 백만원 손실 복구가 아니라
뉴스와 수치, 여러 리포트를 참조하며 내린 제 '판단'과 '예측'과 크게 다르지 않게 주가가 상승하였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 것도 다 시장이 좋아서 그런 거겠지만.....
주변에서 코인 타라고 하던 사람들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고 제 기준과 원칙대로 추매하고 관망하며 마음 졸였이던 시간들이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술 잘 못마시지만 오늘 만큼은 조금 마셔보려고 합니다.
물려받은 돈 한푼 없이 학교 나와서 직장생활하며 아등바등 저축만 하다 서른이 되어서야 재테크 눈을 떴지만....
늦었어도 욕심 부리지않고 차근차근 정석대로 투자하고 재산 불려 가 볼려고요....
여러 투자선배 & 인생선배들께서 조언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