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점보러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큰일이 있어. 생애 처음으로 점을 보러 갔습니다. 생각을 정리할겸 해서 갔는데. 제 조상들 돌아가신분들 전부 언급하시며 작년에 왜 이렇게 힘들었냐며 죽지 않고 산게 다해이구나라고 하시네요. 진짜 한걸음만 더 갔으면 제가 전와이프를 죽였거나 아니면 제가 죽을 생각였는데... 아무튼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할머니가 빙의 되셨는지 앞으로 어떤 날에 여자가 생기고 생김새가 어떻고 나이 얼굴 모양 이런것까지 말씀해 주시고 돈을 언제 크게 벌겠다란 말 3년후에 가게나 사무실 차리면서 크게 성공하겠단 얘기. 10년후에 두 자식들이 나에게로 온다는것 그리고 전와이프의 재산 탕진까지 예언을 하시던데... 이게 솔직히 맞을까 싶네요.
재산 부분은 제가 전와이프에게 비트코인을 준적이 있는데 대략 150억정도 되겠네요. 현재 가치로...전부 믿고 맞긴건데.... 결국엔 배신때리네요. 그래서 적어도 아이들한테 갔으면 하는데 가능하겠냐 물어본건데... 안된다고 딱잘라 말하길래.. 제가 짜증이 확나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그 돈이 그렇게 쉽게 없어질까 싶어서요. 근데 돈복은 저에게 있고 전와이프는 그런돈을 가질 수 없는 그릇이라 하더군요. 그리고 남자들한테 결국엔 다 뺏길거고 남자 여럿 거쳐가는데 결국에 제가 그 여자를 불쌍하게 쳐다보게 될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니 자식들도 결국에 그년한테 떠밀려 너한테 올거라는 얘기를하던데. 그거 누가 말해주는거냐고 물었네요. 자기가 모시는 신령님이랑 너의 할머니가 얘기한다고...그리고 어머니가 바람을 폈다고 자꾸 그러길래 내가 어찌 아냐고 했는데.. 다음날 동생이랑 통화하다 사실인걸 알았네요. 오래전에 그랬었다고....
그리고 누구누구 조심해라 등등 얼굴 생김새 나이.키 풍채까지 얘기해주시더라구요. 11월 12월이 그 예언 중에 첫번째 이네요. 기대는 않하지만 진짜 되면 다시 글 쓸게요. 긴가 민가 하네요. 그러든 말든 저는 열심히 내공을 쌓고 있습니다. 신용불량자에서 다시 시작해 나를 위해 노력하고 행복한날을 위해서요.
그리고 제가 살아있을때 그년이 불행한 모습을 예언 처럼 한번 보고 싶네요. 그리고 살아서 꼭 "그러게 나 왜 배신했니? 지옥에나 가라. "란 말 해주고 싶네요.
재산 부분은 제가 전와이프에게 비트코인을 준적이 있는데 대략 150억정도 되겠네요. 현재 가치로...전부 믿고 맞긴건데.... 결국엔 배신때리네요. 그래서 적어도 아이들한테 갔으면 하는데 가능하겠냐 물어본건데... 안된다고 딱잘라 말하길래.. 제가 짜증이 확나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그 돈이 그렇게 쉽게 없어질까 싶어서요. 근데 돈복은 저에게 있고 전와이프는 그런돈을 가질 수 없는 그릇이라 하더군요. 그리고 남자들한테 결국엔 다 뺏길거고 남자 여럿 거쳐가는데 결국에 제가 그 여자를 불쌍하게 쳐다보게 될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니 자식들도 결국에 그년한테 떠밀려 너한테 올거라는 얘기를하던데. 그거 누가 말해주는거냐고 물었네요. 자기가 모시는 신령님이랑 너의 할머니가 얘기한다고...그리고 어머니가 바람을 폈다고 자꾸 그러길래 내가 어찌 아냐고 했는데.. 다음날 동생이랑 통화하다 사실인걸 알았네요. 오래전에 그랬었다고....
그리고 누구누구 조심해라 등등 얼굴 생김새 나이.키 풍채까지 얘기해주시더라구요. 11월 12월이 그 예언 중에 첫번째 이네요. 기대는 않하지만 진짜 되면 다시 글 쓸게요. 긴가 민가 하네요. 그러든 말든 저는 열심히 내공을 쌓고 있습니다. 신용불량자에서 다시 시작해 나를 위해 노력하고 행복한날을 위해서요.
그리고 제가 살아있을때 그년이 불행한 모습을 예언 처럼 한번 보고 싶네요. 그리고 살아서 꼭 "그러게 나 왜 배신했니? 지옥에나 가라. "란 말 해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