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를 했던 러시아 여자와의 만남후기 2
그렇게 속으론 입맛을 살살 다시고 있음을
티내지 않으려..
괜히 '매장 구경좀 할래?' 라며
그친구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슬며시 뒤쪽에서 따라 걸으며
몸매를 감상했는데..
키는 역시 컸고
가슴의 볼륨감이 저의 온 시선을 사로잡더군요..
일단 다 떠나서
오늘 처음 알게 되서 대화 나눈지 고작 몇시간일 뿐인데
제가 있는곳으로 이 친구가 와줬다는 그 사실, 그자체로
저의 흥분상태는 이미 꽤나 고조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그녀의 몸매는
저를 더욱더 혼미하게 만들기에 충분하고도 넘쳤죠..
대화를 나누면서
슬쩍슬쩍 어깨나 등쪽에 손을 갖다대며 스킨십을 하면서..
이친구의 선은 어느정도까지인지를 가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저를 알 수 없는 오묘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오빠 변태야?ㅎㅎ..'
이러는 겁니다.
저는 당황하지 않고
'왜? 오빠가 원래 스킨십이 많아ㅎ 싫어?'
라고 말하면서 그녀의 반응을 유심히 살폈고
역시나 분위기는 제가 예상한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시 그녀와 자리에 앉은 뒤 얘기를 이어가는데
저는 자연스레 맞은편에 앉았습니다
(매장에 긴 의자가 하나에 두개의 개인의자가 있음)
그랬더니 그녀가
'오빠 왜 그쪽에 앉아 멀다~'
..
다시 냉큼 옆으로 앉으며
속으론 '아 됐다' 라고 외치며 쾌재를 불렀습니다..ㅎ
이쯤되면 이미 서로가 원하는걸 알고 있지만
쓸데없는 대화를 5분여 정도 나누면서..
눈이 이쁘다면서 얼굴터치를 하고
다리가 이쁘다고 말하며 다리를 살며시 쓰다듬는 등
스킨십의 강도를 점차 늘려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저는 풀발상태였고..
매장에 언제 손님이 들어올지 모른다는 점과
Cctv가 있다는 점은
불안감 대신에 더 강한 흥분의 이유로 변한지 오래였고
더 참을 수가 없던 저는..
그 친구를 cctv가 없는 창고쪽으로 이끌고 갔습니다.
'왜 뭐하려고 오빠..?'
'아니 그냥 한번 껴안아보려고 일루와봐'
뭐 더이상 가타부타 더 말할 필요가 없었기에
대놓고 말을 해버렸고
바로 포옹을 함과 동시에
입술을 그녀쪽으로 가져가 포개기 시작했습니다..
한..1분여 동안의 서로간의 미친듯한 키스..
정말 미친듯이 하더군요..ㅋㅋ
지난번에 미국녀도 그랬지만
기본적으로 외국녀들이 키스는 공격적으로 참 잘하는것 같습니다..
서로의 침으로 범벅인채
속으론
'아 얘도 꽤 많이 고팠나 보구나..'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이미 풀려버린 고삐를 멈출 수 없던 저는
그녀의 윗옷과 속옷을 함께 들췄고..
그녀가 온 후로 계속 눈독 들이고 있었던
젖가슴을 꺼내었습니다.
핑크빛의 유륜이 다소 넓은 편인 그녀의 젖꼭지는
평소에 제가 원하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고개를 낮춘채로 입을 벌려
한입 크게 머금었고..
말랑말랑한 감촉을 손으로 느끼면서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 그녀의 가슴에 파묻혀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와중에..
'해줄 수 있어...?'
라며 물었습니다.
얼굴이 꽤 붉게 상기된 그녀는
다소 난처한 기색을 보이며
'안돼..그건...'
'아.. 나 진짜 지금 미칠꺼 같은데.. 안돼..?'
살짝은 징징대며
그녀의 손을 불룩히 튀어나온 제 바지에 가져다 댔더니..
'만져줄순 있지' 라며
바지를 넘어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제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는
난생 처음 느끼는 러시아여자의 손길..
흥분이 지나치게 많이 되어서..
(이날따라 왠지모르게 흥분도가 미쳤었네요..)
저는 그녀의 손을 다시 치우고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허벅지와 사타구니 부근에
제것을 이러저리 부벼대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바지를 너무 내리고 싶었는데...ㅋㅋㅋ
가까스로 억누르고 억누르고 있었습니다..
그자리에서 뭐든 하고 싶었지만..
스위치처럼 순간 이성(손님이 올 수 있다는 사실)이 켜졌기 때문에...
그렇게 아쉬운 맘으로 서로의 옷을 추스리며
창고밖으로 나왔습니다..
친구와의 약속으로 갈 시간이 된 그녀와
짧은 포옹과 함께 헤어진 저는..
분출하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조금 약한 현자타임으로 의자에 널부러졌습니다..
퇴근시간까지 그렇게 멍때리고 있는데..
여전히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던 저는
'친구랑 약속 언제끝나?' 라며 물었고
지금 술마시고 있는데 어차피 10시까지 못있어서
끝나고 보려면 볼 수도 있다는 답장이 왔죠.
그말에 저는 다시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고..
다소 짖궂은 질문을 했습니다
'아까 오빠꺼 어땠어..?'
'음.. 이따 만나서 알려줄게..ㅎㅎ'
'나 진짜 아까 너랑 하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어 ㅋㅋ'
'아진짜?ㅋㅋ 나는 어때 보였어?
'너? 넌 계속 거절했잖아 못해준다며..
아니야??'
....
'나도 사실 아까 오빠랑 엄청 하고 싶었는데..ㅎㅎ'
*****
또 쓰다보니 벌써 이렇게 길어졌.....
곧 다시 이어서 쓰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날 그 친구와 잤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 다른 백인여자를 또 찾고 있네요..ㅋㅋ
티내지 않으려..
괜히 '매장 구경좀 할래?' 라며
그친구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슬며시 뒤쪽에서 따라 걸으며
몸매를 감상했는데..
키는 역시 컸고
가슴의 볼륨감이 저의 온 시선을 사로잡더군요..
일단 다 떠나서
오늘 처음 알게 되서 대화 나눈지 고작 몇시간일 뿐인데
제가 있는곳으로 이 친구가 와줬다는 그 사실, 그자체로
저의 흥분상태는 이미 꽤나 고조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그녀의 몸매는
저를 더욱더 혼미하게 만들기에 충분하고도 넘쳤죠..
대화를 나누면서
슬쩍슬쩍 어깨나 등쪽에 손을 갖다대며 스킨십을 하면서..
이친구의 선은 어느정도까지인지를 가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저를 알 수 없는 오묘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오빠 변태야?ㅎㅎ..'
이러는 겁니다.
저는 당황하지 않고
'왜? 오빠가 원래 스킨십이 많아ㅎ 싫어?'
라고 말하면서 그녀의 반응을 유심히 살폈고
역시나 분위기는 제가 예상한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시 그녀와 자리에 앉은 뒤 얘기를 이어가는데
저는 자연스레 맞은편에 앉았습니다
(매장에 긴 의자가 하나에 두개의 개인의자가 있음)
그랬더니 그녀가
'오빠 왜 그쪽에 앉아 멀다~'
..
다시 냉큼 옆으로 앉으며
속으론 '아 됐다' 라고 외치며 쾌재를 불렀습니다..ㅎ
이쯤되면 이미 서로가 원하는걸 알고 있지만
쓸데없는 대화를 5분여 정도 나누면서..
눈이 이쁘다면서 얼굴터치를 하고
다리가 이쁘다고 말하며 다리를 살며시 쓰다듬는 등
스킨십의 강도를 점차 늘려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저는 풀발상태였고..
매장에 언제 손님이 들어올지 모른다는 점과
Cctv가 있다는 점은
불안감 대신에 더 강한 흥분의 이유로 변한지 오래였고
더 참을 수가 없던 저는..
그 친구를 cctv가 없는 창고쪽으로 이끌고 갔습니다.
'왜 뭐하려고 오빠..?'
'아니 그냥 한번 껴안아보려고 일루와봐'
뭐 더이상 가타부타 더 말할 필요가 없었기에
대놓고 말을 해버렸고
바로 포옹을 함과 동시에
입술을 그녀쪽으로 가져가 포개기 시작했습니다..
한..1분여 동안의 서로간의 미친듯한 키스..
정말 미친듯이 하더군요..ㅋㅋ
지난번에 미국녀도 그랬지만
기본적으로 외국녀들이 키스는 공격적으로 참 잘하는것 같습니다..
서로의 침으로 범벅인채
속으론
'아 얘도 꽤 많이 고팠나 보구나..'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이미 풀려버린 고삐를 멈출 수 없던 저는
그녀의 윗옷과 속옷을 함께 들췄고..
그녀가 온 후로 계속 눈독 들이고 있었던
젖가슴을 꺼내었습니다.
핑크빛의 유륜이 다소 넓은 편인 그녀의 젖꼭지는
평소에 제가 원하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고개를 낮춘채로 입을 벌려
한입 크게 머금었고..
말랑말랑한 감촉을 손으로 느끼면서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 그녀의 가슴에 파묻혀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와중에..
'해줄 수 있어...?'
라며 물었습니다.
얼굴이 꽤 붉게 상기된 그녀는
다소 난처한 기색을 보이며
'안돼..그건...'
'아.. 나 진짜 지금 미칠꺼 같은데.. 안돼..?'
살짝은 징징대며
그녀의 손을 불룩히 튀어나온 제 바지에 가져다 댔더니..
'만져줄순 있지' 라며
바지를 넘어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제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는
난생 처음 느끼는 러시아여자의 손길..
흥분이 지나치게 많이 되어서..
(이날따라 왠지모르게 흥분도가 미쳤었네요..)
저는 그녀의 손을 다시 치우고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허벅지와 사타구니 부근에
제것을 이러저리 부벼대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바지를 너무 내리고 싶었는데...ㅋㅋㅋ
가까스로 억누르고 억누르고 있었습니다..
그자리에서 뭐든 하고 싶었지만..
스위치처럼 순간 이성(손님이 올 수 있다는 사실)이 켜졌기 때문에...
그렇게 아쉬운 맘으로 서로의 옷을 추스리며
창고밖으로 나왔습니다..
친구와의 약속으로 갈 시간이 된 그녀와
짧은 포옹과 함께 헤어진 저는..
분출하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조금 약한 현자타임으로 의자에 널부러졌습니다..
퇴근시간까지 그렇게 멍때리고 있는데..
여전히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던 저는
'친구랑 약속 언제끝나?' 라며 물었고
지금 술마시고 있는데 어차피 10시까지 못있어서
끝나고 보려면 볼 수도 있다는 답장이 왔죠.
그말에 저는 다시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고..
다소 짖궂은 질문을 했습니다
'아까 오빠꺼 어땠어..?'
'음.. 이따 만나서 알려줄게..ㅎㅎ'
'나 진짜 아까 너랑 하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어 ㅋㅋ'
'아진짜?ㅋㅋ 나는 어때 보였어?
'너? 넌 계속 거절했잖아 못해준다며..
아니야??'
....
'나도 사실 아까 오빠랑 엄청 하고 싶었는데..ㅎㅎ'
*****
또 쓰다보니 벌써 이렇게 길어졌.....
곧 다시 이어서 쓰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날 그 친구와 잤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 다른 백인여자를 또 찾고 있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