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Comments
2년중에 1년은 7시, 1년은 오후 8시 수영 다녔습니다. 아침수영은 부지런하다는 뿌듯함, 아침의 상쾌함이 있죠. 운동 후 아침밥 챙겨먹고 일하면 괜찮습니다. 적응하면 좋아요. 벗뜨 저녁 8,9시부터 잠이옵니다.
저녁수영: 약속을 못 잡으니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케바케일거 같습니다. 운동 후 집까지 걸어가는 길 치킨 냄새의 유혹에 빠지지 않으실수 있다면 추천드려요. 유혹에 빠지지 않는 날은 홈트도 같이 했었네요.
수영은 장기간해야 라인이 빠진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수영 1시간반정도 하고나면 진이 빠져서 다이어트식단 병행하시면서 하면 몸 상하는 느낌일듯 싶네요.
저녁수영: 약속을 못 잡으니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케바케일거 같습니다. 운동 후 집까지 걸어가는 길 치킨 냄새의 유혹에 빠지지 않으실수 있다면 추천드려요. 유혹에 빠지지 않는 날은 홈트도 같이 했었네요.
수영은 장기간해야 라인이 빠진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수영 1시간반정도 하고나면 진이 빠져서 다이어트식단 병행하시면서 하면 몸 상하는 느낌일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