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일 스트레스 그리고 여자만나는법(긴글주의)
키는171cm 72~74kg
저는 모태솔로입니다.
25살에 알바 관둘려고할때 1년간 봤지만 서로 인사 한번도 안했던 여자에게 고백받고 약속잡고 술먹고 아다땠네요.
제 스타일이 아니여서 거절했지만..
서울서 살았고 그녀는 수원살고
알바관두고 지방으로 내려갔어야해서 너무 장거리라.. 거절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손세차장 자영업하시는중인데
어디 마땅한 일자리를 못찾으니
알바관두자마자
아버지랑 5년째 현재까지 같이하게됐는데
8시~18시까지 일하며, 연중무휴로 쉬는날도 없고..
그나마 쉬는날은 일 특성상 비가와야 그나마 쉬는데
그마저도 오전에 비오고 오후에 비 안오면 손님이 몰려와서 쉴수도 없습니다..
근데 놀아본놈이 놀줄안다고
저는 놀줄 몰라서 문제입니다.
맨날 사무실에 박혀서 컴퓨터로 예능.영화.유튜브.야동.게임하네요.
무튼 일마치고 밥먹고 씻고 하다보면 저녁 7시가되고
그 동안 너무 못쉬니까 혼자서 3~4시간정도 저에게 자유가 주어지게되는데
너무 피곤하고 다 귀찮아서 편하게 컴퓨터, 핸드폰만 하다 그냥 자버리고요.
아버지도 계획도 취미도 아는사람도 없으니
그냥 가게 나와서 쉰다생각하면서 손님오면 느긋하게 일하고 얼마나 좋냐며 혼자 그렇게 정신승리겸 자위질합니다
그래서 저한테까지 그 영향을 내세울려고 하는 기질이 보이고요..
그래서 다른사람이 저보고 넌 언제쉬니 쉬면뭐하니 물어봐주시면
저요? 쉬는날없어요. 라고 대답할수밖에 없고
옆에서 아버지는 한술 더떠서 쉬면 월급깍인다느니 쉬면 하루 매출 반토막난다느니 못빠져나가게 하려는 뉘앙스로 기분나쁘게 한단말입니다.
이제 저도30살이고 곧 벌써 한살 더 먹는데
어디 오갈대없으니 어쩔수없이 버티긴하는데
제가 비흡연잔데 아버지가 일하면서 담배를 겁나게 핍니다. 수0.1를 하루 두갑핌 거의 꼴초다시피 핍니다.
피우지말라고해도 닥쳐라 라는 식으로 표정 썩어 문들어집니다.
싸우기싫어서 참고 버티긴하는데
이렇게 계속 지속됐다간
스트레스만 받고 정신적으로 고통만 받는것같아서
한번 매주 한번씩 쉬게 해달라고 말해볼까요,,
월급 10만원이든20만원이든 까든지말든지 상관없으니
나 이제 매주 한번씩 쉬고싶다고 얘기는 하고싶지만
그렇다고 저도 친구들이랑 만나고 싶은데 서로 시간 맞기란 쉽지않습니다..
혼자 노는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하며
여자는 어디가서 만날수있는건지.
혹시라도 여자 만나더라도 제가 시간이 되질 않으니 여자만나기도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그냥 월 100~150정도 버는 알바있으면 그거라도 하면서 매주 2일 쉬는게 나을까요.. 그렇게라도하면 여자 만나지지않을까요?
솔직히 몸이 지치는건 상관없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버리니 도망가고싶습니다ㅠ
조언안해주셔도돼요..
그냥 넋두리겸 쓰면 스트레스 조금이나마 풀릴것같아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모태솔로입니다.
25살에 알바 관둘려고할때 1년간 봤지만 서로 인사 한번도 안했던 여자에게 고백받고 약속잡고 술먹고 아다땠네요.
제 스타일이 아니여서 거절했지만..
서울서 살았고 그녀는 수원살고
알바관두고 지방으로 내려갔어야해서 너무 장거리라.. 거절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손세차장 자영업하시는중인데
어디 마땅한 일자리를 못찾으니
알바관두자마자
아버지랑 5년째 현재까지 같이하게됐는데
8시~18시까지 일하며, 연중무휴로 쉬는날도 없고..
그나마 쉬는날은 일 특성상 비가와야 그나마 쉬는데
그마저도 오전에 비오고 오후에 비 안오면 손님이 몰려와서 쉴수도 없습니다..
근데 놀아본놈이 놀줄안다고
저는 놀줄 몰라서 문제입니다.
맨날 사무실에 박혀서 컴퓨터로 예능.영화.유튜브.야동.게임하네요.
무튼 일마치고 밥먹고 씻고 하다보면 저녁 7시가되고
그 동안 너무 못쉬니까 혼자서 3~4시간정도 저에게 자유가 주어지게되는데
너무 피곤하고 다 귀찮아서 편하게 컴퓨터, 핸드폰만 하다 그냥 자버리고요.
아버지도 계획도 취미도 아는사람도 없으니
그냥 가게 나와서 쉰다생각하면서 손님오면 느긋하게 일하고 얼마나 좋냐며 혼자 그렇게 정신승리겸 자위질합니다
그래서 저한테까지 그 영향을 내세울려고 하는 기질이 보이고요..
그래서 다른사람이 저보고 넌 언제쉬니 쉬면뭐하니 물어봐주시면
저요? 쉬는날없어요. 라고 대답할수밖에 없고
옆에서 아버지는 한술 더떠서 쉬면 월급깍인다느니 쉬면 하루 매출 반토막난다느니 못빠져나가게 하려는 뉘앙스로 기분나쁘게 한단말입니다.
이제 저도30살이고 곧 벌써 한살 더 먹는데
어디 오갈대없으니 어쩔수없이 버티긴하는데
제가 비흡연잔데 아버지가 일하면서 담배를 겁나게 핍니다. 수0.1를 하루 두갑핌 거의 꼴초다시피 핍니다.
피우지말라고해도 닥쳐라 라는 식으로 표정 썩어 문들어집니다.
싸우기싫어서 참고 버티긴하는데
이렇게 계속 지속됐다간
스트레스만 받고 정신적으로 고통만 받는것같아서
한번 매주 한번씩 쉬게 해달라고 말해볼까요,,
월급 10만원이든20만원이든 까든지말든지 상관없으니
나 이제 매주 한번씩 쉬고싶다고 얘기는 하고싶지만
그렇다고 저도 친구들이랑 만나고 싶은데 서로 시간 맞기란 쉽지않습니다..
혼자 노는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하며
여자는 어디가서 만날수있는건지.
혹시라도 여자 만나더라도 제가 시간이 되질 않으니 여자만나기도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그냥 월 100~150정도 버는 알바있으면 그거라도 하면서 매주 2일 쉬는게 나을까요.. 그렇게라도하면 여자 만나지지않을까요?
솔직히 몸이 지치는건 상관없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버리니 도망가고싶습니다ㅠ
조언안해주셔도돼요..
그냥 넋두리겸 쓰면 스트레스 조금이나마 풀릴것같아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