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플워치지만, 저도 처음에 워치류 돈낭비 아닌가 했는데.. 확실히 써보면 실생활에 유용한 부분이 많습니다.
운동에 유용한 부분은 뭘 체크해 주고 그런건 둘째고, 운동할때 휴대폰 안가지고 다녀도 된다는게 젤 좋았습니다.
실생활에서는 간단한 톡 확인이나 수신번호 같은걸 굳이 휴대폰 넣었다 뺐다 안해도 확인 가능한게 좋구요.
일할때도 이어폰 항상 끼고 있는 편인데 음악 바꾸거나 할때도 훨씬 편합니다.
저는 미밴드 쓰다가 이번에 나온 애플워치7(갤은 아니긴 하지만) 쓰는데요, 저는 운동용으로 도움 많이 돼요. Bpm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운동할수도 있고, 운동 자동인식도 편하고.. 운동 외적으로도 편리함은 뭐 말도 못하게 좋죠. 밴드도 다 가능한 기능 아니냐 하실수도 있긴 한데 인식률이라던지 그 외 보조적인 기능은 워치가 압도하니깐요,..,
저는 애플 유저라 확답은 못드리겠습니다만, 운동만을 생각한다면 우선 밴드류를 먼저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밴드로도 웬만한 운동은 어지간히 체크되고 가격부담도 적으니까요.
저는 밴드 쓰다가 애플워치로 갈아탔는데 운동 측면에서는 크고 무거운 워치가 오히려 불편한 것 같습니다.
저도 처남에서 와이프로 전해져 내려온 갤럭시 핏 사용하다
최근 애플워치7 사전예약해서 사용중인데 이게 참 좋아요.
하루에 내가 얼마만큼 걸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또 사무직이면 중간중간 일어나서 활동하라 해주고,
시계기능에 여러가지 건강기능 있으니 굉장히 편리해요.
거기다 문자나 카톡 등등 휴대폰의 알림도 볼 수 있고
전화기능에.. 여러가지 편의 기능많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전 비싼 시계보다 스마트 워치가 굉장히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