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스한다고 웨이트 이후에 실내자전거 타려는데 한 10분 정도만 되도 자전거 안장에 있어서 그런가 전립선이 조여서 그런가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 들어서 나오면 제.. 소중이가 감각이 일시적으로 없어집니다.. 마취한 것 마냥... 이거 위험한 거겠죠?? 그전에는 자전거 잘 탔었는데... 혹시 문제 원인 아시는분 없으실 까요??
안장이 지속적으로 전립선을 누르면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이다...그런데 ㅎㅎ 싸이클 선수 처럼 자전거 타면 전립선에 안좋지요..싸이클 선수들 운동량 어마무시 합니다 ㅋㅋㅋㅋ 일반인들은 깨작 거리면서 타는건 전립선이 안좋아 지기전 몸이 건강해 집니다.. 마음껏 타세요 ㅋㅋ
좀 약한 비유지만 마치 여성들이 근육 생길까봐 헬스 못하겠다는 말과 비슷하죠...
엉덩이가 불편한 이유는 다리가 너무 편해서 입니다 안장을 적절하게 올리고 사이클 강도를 높여보세요 페달이 편하게 안굴러가고 다리에 힘을 많이 줘야 하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엉덩이쪽에서 많이 빠집니다 자전거 안장을 편한 의자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싯포스트로 부터 엉덩이를 안찔리게 보호해주는 쿠션정도라고 생각하고 살짝 엉덩이 대기만 하고 타세요 자전거는 그정도 엉덩이 살짝만 대도 탈수있습니다
근데 지속적으로 그런 현상 발생하면 안좋아요. 저도 자전거 탈 때 한 50km정도 타다보니 가끔 고추에 쥐나는 ㅋㅋㅋ 그런 경우가 있는데 확실히 앉는 자세를 고치면 낫습니다. 가장 푹신한 곳에 엉덩이뼈가 오도록 하고 코어에 힘주고.. 근데 이게 실내 자전거에도 해당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알려드린대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