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를 했던 러시아 여자와의 만남 후기
(러시아 체조선수, 본문과 상관x)
네.. 이번엔 러시아여자입니다..ㅋ
앞선 두명과의 만남 후에도
여전히 충족되지 못한
백인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던 저는
줄곧 어플을 기웃거리고 있었죠..
이번엔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대화가 꾸준히 이어지는 괜찮은 여자가 없던 와중에..
바로 오늘 한 러시아 여자와 대화를 하게 됐고
한국 온지는 3년정도에
대학원을 다니는 23살의 여자였습니다.
한국에 온지 3년밖에는 안됐지만
한국말을 상당히 유창하게 구사했고
처음엔 영어로 대화했는데
나중에 한국말하는거 보고 너무 놀랬던..ㅋ
대답할때 웅웅 한다던지
오키, 쌩얼, 가즈아 이런 말들을 쓸 정도로
한국인 패치가 거의 완벽하게 되어있는ㅋㅋㅋ
(제 첫번째 글의 우크라이나 여자 그 친구랑 거의 비슷한 수준의 실력...)
나중에 알았는데 대학원도 정부지원금?
그런걸로 다니는 엘리트였더라구요
(연세대 대학원을 다닌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아침부터 몇시간동안
계속 카톡을 주고 받았는데..
이친구가 답장이 워낙 빨라서 좋았습니다
며칠치 대화를 하루에 다 한 느낌?
그래서 제가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싶어서
오늘 제가 있는 곳으로 보러 오라고 대뜸 던졌습니다.
참고로 저는 매장일을 하고 토요일도 일을 합니다.
매장에서 혼자 일하기 때문에
누가 와도 상관이 없었고
와도 그만 안와도 그만이란 맘으로 쓰윽 말을 했었죠.
처음엔 어제 술먹어서 오늘 쉬고 싶다고
살짝 튕기는가 싶더니만
냉큼 오겠다고 하더군요..ㅋㅋ
참고로 그친구는 신촌에서 룸메와 살고 있었고
제가 일하는 곳과는 30분정도 거리로 가까운 편이었습니다
나 끝나기 몇시간 전에 와서
여기서 얘기하다가 끝나고 같이 저녁먹자
뭐 이런식으로 얘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고..
약속시간 즈음에
이친구가 카톡으로 친구랑 급한 약속이 생겨서
오늘은 잠깐보고 저녁은 담에 먹자더군요
뭐 저도 딱히 아쉬울건 없어서 일단 오라고 했죠..
여기서 이제 이친구에 대한 외모를 말하자면...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한 전형적인 러시아 유럽 스타일이었고
키는 172에 금발에 얼굴이 엄~청 이쁜건 아니지만
꽤 이쁜편?에 속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자기말로는 헌팅도 많이 받는다 어쩐다 하는데 ㅋㅋ
이친구가 사진이 많진 않아서 살짝 긴가민가하더라구요
(자랑 아닌 자랑을 하자면.. 여자 사진을 보면
사진빨 이런거 구분을 굉장히 잘하는 편이고
실제모습과 매치도 되게 잘 시키는 편입니다.. )
이쁜얼굴이었지만.. 그럼에도 사진이 많지 않아
살짝 긴가민가했기 때문에 그냥 와서 일단 만나볼 셈이었던거죠
몸매는 더더욱 확신이 없었고
사진에서 언뜻 보이기에 늘씬한 편이긴 했습니다
알고보니 체조선수를 했다 하더군요..
요즘은 요가도 자주 하고..
그말에 기대감이 팍!!! 상승 ㅋㅋㅋ
아시잖아요..
체조를 하는 여자에 대한 로망 아닌 로망들..ㅋㅋ
거기에 제가 찾던 백인여자라니..
제가 '넌 내 로망을 다 갖췄다' 이러니까
'패티쉬냐고 ㅋㅋㅋ오빠 변태야?' 이러더군요 ㅋㅋ
그럼에도 그 반응의 분위기나 바이브가 나쁘지 않아서
이거 혹시 오늘? 하기도 했는데
또 약속이 있다니까 확신할 순 없었습니다..
그렇게 약속 시간이 다 되었고..
그친구를 실제로 만났습니다
첫느낌은 키가 생각보다 더 커보였고
(전에 글에도 썼지만 제 키는 175..)
얼굴은 실물이 훨 나았습니다.
특이 눈이..너무 이뻐서 한참을 눈만 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적당한 옷 차림..
요즘 한국 여자들이 입는 느낌이랄까?
그레이 와이드 팬츠에 검정색 딱 붙는 니트.. 그리고 얇은 패딩..
하지만... 전형적인 체조 선수의 몸매는 아니었습니다.
한국기준으로 날씬은 절대 아니고 통통보단 좀 전 느낌?
뱃살도 살짝 있는 느낌? 하지만 전 더 좋더라구요ㅋㅋ
그리고 가슴이.. 아주 출중했습니다..
사실 이거 하나로
체조선수 어쩌고는 더이상 상관이 없었습니다ㅋㅋ
이거면 됐죠 뭐 안그래요?ㅋㅋㅋㅋ
사실 다리나 엉덩이도 꽤 볼륨감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꽤 섹시한 느낌이었고..
그렇게 제 아래는 기대감과 함께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아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글을 나눠야겠네요..ㅋㅋ
이럴려고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제 이전글 보셔도 아시겠지만은..
오늘 몇시간전에 있었던 일이고 아직도 일하는 중이라 ㅋㅋㅋ
흥분되서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귀찮네요...
댓글 없거나 그러면 그냥 귀찮아서 더 안쓸것 같기도 합니다ㅋㅋ
어쨌든 전 이제 곧 퇴근 준비해야겠습니다.
네.. 이번엔 러시아여자입니다..ㅋ
앞선 두명과의 만남 후에도
여전히 충족되지 못한
백인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던 저는
줄곧 어플을 기웃거리고 있었죠..
이번엔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대화가 꾸준히 이어지는 괜찮은 여자가 없던 와중에..
바로 오늘 한 러시아 여자와 대화를 하게 됐고
한국 온지는 3년정도에
대학원을 다니는 23살의 여자였습니다.
한국에 온지 3년밖에는 안됐지만
한국말을 상당히 유창하게 구사했고
처음엔 영어로 대화했는데
나중에 한국말하는거 보고 너무 놀랬던..ㅋ
대답할때 웅웅 한다던지
오키, 쌩얼, 가즈아 이런 말들을 쓸 정도로
한국인 패치가 거의 완벽하게 되어있는ㅋㅋㅋ
(제 첫번째 글의 우크라이나 여자 그 친구랑 거의 비슷한 수준의 실력...)
나중에 알았는데 대학원도 정부지원금?
그런걸로 다니는 엘리트였더라구요
(연세대 대학원을 다닌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아침부터 몇시간동안
계속 카톡을 주고 받았는데..
이친구가 답장이 워낙 빨라서 좋았습니다
며칠치 대화를 하루에 다 한 느낌?
그래서 제가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싶어서
오늘 제가 있는 곳으로 보러 오라고 대뜸 던졌습니다.
참고로 저는 매장일을 하고 토요일도 일을 합니다.
매장에서 혼자 일하기 때문에
누가 와도 상관이 없었고
와도 그만 안와도 그만이란 맘으로 쓰윽 말을 했었죠.
처음엔 어제 술먹어서 오늘 쉬고 싶다고
살짝 튕기는가 싶더니만
냉큼 오겠다고 하더군요..ㅋㅋ
참고로 그친구는 신촌에서 룸메와 살고 있었고
제가 일하는 곳과는 30분정도 거리로 가까운 편이었습니다
나 끝나기 몇시간 전에 와서
여기서 얘기하다가 끝나고 같이 저녁먹자
뭐 이런식으로 얘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고..
약속시간 즈음에
이친구가 카톡으로 친구랑 급한 약속이 생겨서
오늘은 잠깐보고 저녁은 담에 먹자더군요
뭐 저도 딱히 아쉬울건 없어서 일단 오라고 했죠..
여기서 이제 이친구에 대한 외모를 말하자면...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한 전형적인 러시아 유럽 스타일이었고
키는 172에 금발에 얼굴이 엄~청 이쁜건 아니지만
꽤 이쁜편?에 속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자기말로는 헌팅도 많이 받는다 어쩐다 하는데 ㅋㅋ
이친구가 사진이 많진 않아서 살짝 긴가민가하더라구요
(자랑 아닌 자랑을 하자면.. 여자 사진을 보면
사진빨 이런거 구분을 굉장히 잘하는 편이고
실제모습과 매치도 되게 잘 시키는 편입니다.. )
이쁜얼굴이었지만.. 그럼에도 사진이 많지 않아
살짝 긴가민가했기 때문에 그냥 와서 일단 만나볼 셈이었던거죠
몸매는 더더욱 확신이 없었고
사진에서 언뜻 보이기에 늘씬한 편이긴 했습니다
알고보니 체조선수를 했다 하더군요..
요즘은 요가도 자주 하고..
그말에 기대감이 팍!!! 상승 ㅋㅋㅋ
아시잖아요..
체조를 하는 여자에 대한 로망 아닌 로망들..ㅋㅋ
거기에 제가 찾던 백인여자라니..
제가 '넌 내 로망을 다 갖췄다' 이러니까
'패티쉬냐고 ㅋㅋㅋ오빠 변태야?' 이러더군요 ㅋㅋ
그럼에도 그 반응의 분위기나 바이브가 나쁘지 않아서
이거 혹시 오늘? 하기도 했는데
또 약속이 있다니까 확신할 순 없었습니다..
그렇게 약속 시간이 다 되었고..
그친구를 실제로 만났습니다
첫느낌은 키가 생각보다 더 커보였고
(전에 글에도 썼지만 제 키는 175..)
얼굴은 실물이 훨 나았습니다.
특이 눈이..너무 이뻐서 한참을 눈만 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적당한 옷 차림..
요즘 한국 여자들이 입는 느낌이랄까?
그레이 와이드 팬츠에 검정색 딱 붙는 니트.. 그리고 얇은 패딩..
하지만... 전형적인 체조 선수의 몸매는 아니었습니다.
한국기준으로 날씬은 절대 아니고 통통보단 좀 전 느낌?
뱃살도 살짝 있는 느낌? 하지만 전 더 좋더라구요ㅋㅋ
그리고 가슴이.. 아주 출중했습니다..
사실 이거 하나로
체조선수 어쩌고는 더이상 상관이 없었습니다ㅋㅋ
이거면 됐죠 뭐 안그래요?ㅋㅋㅋㅋ
사실 다리나 엉덩이도 꽤 볼륨감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꽤 섹시한 느낌이었고..
그렇게 제 아래는 기대감과 함께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아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글을 나눠야겠네요..ㅋㅋ
이럴려고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제 이전글 보셔도 아시겠지만은..
오늘 몇시간전에 있었던 일이고 아직도 일하는 중이라 ㅋㅋㅋ
흥분되서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귀찮네요...
댓글 없거나 그러면 그냥 귀찮아서 더 안쓸것 같기도 합니다ㅋㅋ
어쨌든 전 이제 곧 퇴근 준비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