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혹시 거기에 때나오시는분 계신가요..?
아...음... 늘 눈팅만 하다가...
어쩌면 이게 제 첫글인것 같기도한데...
이런 지저분한(?) 이야기를 하게되서 죄송해요ㅠ
어우 근데 저는 지금 몹시 진지한데...
이걸 어디가서 이야기 할 곳도 없고...
큰 용기내서 한번 여쭤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혹시 꼬추에서 때나오는분 계세요?
아니 뭐 흔히들 말하는 조옷밥? 같은 찌꺼기라던가
아님 어제 붙은 휴지조각 이런거 말고...
진짜 몸에서 나오는 그 '때'요
사실 한 4~5일 쯤 되었나?
요즘 날씨탓인지 부쩍 샤워후에 몸이 건조한데다가
특히나 귀두부분이 건조한게 느껴지더라구요
왜 그 있잖아요? 건조하고 목욕 오래 안하면
몸이 근질근질한 그런 기분?
그게 귀두에서 느껴지길래
바디로션을 바르기 시작했거든요..
출근해서 틈틈히 핸드크림도 바른적도 있고
뭔가 보습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것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오늘 무심결에 물티슈로 슥삭슥삭 하다보니
하얀 지우개 가루같은게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살면서 이런적은 또 첨이라...
이게뭐지? 하는 생각에 의식하고 손가락으로 슬슬 밀어봤는데
진짜 때가 밀리듯이 밀리더라구요???
너무 경악스러운 광경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있는걸까요?
계속 밀다보면 꼬추가 닳을것(?) 같아서
일단은 잘 갈무리해두긴 했는데
혹시 이게 이상증상 같은건 아닌지...
혹은 뭐 그럴 껀덕지는 없었지만 성병같은건 아닌지
아님 다들 그런데 저만 지금 알게된건지...
너무 궁금해서 포럼에 한번 써봅니다ㅠㅠ
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요...?
어쩌면 이게 제 첫글인것 같기도한데...
이런 지저분한(?) 이야기를 하게되서 죄송해요ㅠ
어우 근데 저는 지금 몹시 진지한데...
이걸 어디가서 이야기 할 곳도 없고...
큰 용기내서 한번 여쭤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혹시 꼬추에서 때나오는분 계세요?
아니 뭐 흔히들 말하는 조옷밥? 같은 찌꺼기라던가
아님 어제 붙은 휴지조각 이런거 말고...
진짜 몸에서 나오는 그 '때'요
사실 한 4~5일 쯤 되었나?
요즘 날씨탓인지 부쩍 샤워후에 몸이 건조한데다가
특히나 귀두부분이 건조한게 느껴지더라구요
왜 그 있잖아요? 건조하고 목욕 오래 안하면
몸이 근질근질한 그런 기분?
그게 귀두에서 느껴지길래
바디로션을 바르기 시작했거든요..
출근해서 틈틈히 핸드크림도 바른적도 있고
뭔가 보습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것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오늘 무심결에 물티슈로 슥삭슥삭 하다보니
하얀 지우개 가루같은게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살면서 이런적은 또 첨이라...
이게뭐지? 하는 생각에 의식하고 손가락으로 슬슬 밀어봤는데
진짜 때가 밀리듯이 밀리더라구요???
너무 경악스러운 광경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있는걸까요?
계속 밀다보면 꼬추가 닳을것(?) 같아서
일단은 잘 갈무리해두긴 했는데
혹시 이게 이상증상 같은건 아닌지...
혹은 뭐 그럴 껀덕지는 없었지만 성병같은건 아닌지
아님 다들 그런데 저만 지금 알게된건지...
너무 궁금해서 포럼에 한번 써봅니다ㅠㅠ
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