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머리긴 사람이에여
음흉한 마음을 먹고 뭔가를 기대하니까 어버버 하는겁니다.
아닌것 같지만 벌써 뭔가 기대를 하고 있자나여
그저 산책인데요?
자신의 부담을 떨쳐내세여 자기 최면을 거세여
할수있다 이런게 아닙니다.
여자는 벗기기 전까지는 그냥 사람입니다.
그저 인간을 만나 산책을 하는겁니다
남자랑 다른거 없어요
처음엔 어색하니까 질문 하고 잘 들어주고 거기서 키워드 찾아서 약간의 내 이야기랑 다시 질문 하기 좋은 거 같아요.
기본 적 키워드는 영화 여행 음악 코로나 넷플릭스 맛집 커피 산책 운동 그리고 대학생이시면 대학교 정도 ?
요즘 넷플릭스 보시는 고나 유튜브 보시는 고 있나요?
상대대답 : 요즘 본 영상은 A 봤어요.
아 A저도 보고 싶었는데 대략 어떤 내용인가요? 무슨 장르에요?
상대 : (대답)
아 저도 그런 장르 좋아하는데 저는 이런거 재미있게 봤어요. 코로나 때문에 영상 많이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요즘 위드 코로나 이야기 나오덴데 여향 가면 어디 가고 싶으세요?
상대 :
아 좋네요. 거기 가서 오떤 노래 듣고 싶으세요?
이런 노래 스타일 좋아 하시는 구나 저 에어 팟 가지고 왔는데 노래 들으면서 좀 걸어 볼까요?
이런식으로 이어가고 상대가 대답 좀 힘들어 하는 거 같으면 내 이야기 하면서 상대도 대답하고나 말 할 거리 있을 만하게 시간 주고 다시 질문하는 식?
제 주변에 여자 잘 못 대하는 친구들에게도 항상 조언하는 말인데, 마음가짐을 여자를 이성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냥 똑같은 사람으로 대해야 어색함도 줄고 상대방도 편해서 대화 티키타카가 잘 될겁니다 물론 이건 만났을 때의 마음가짐이고 그 이후의 플랜은 미리미리 생각해놓으셔야 관계 발전이 있을겁니다 화이팅하세요
이야기란게 어떤 룰이 있는 건 아니라 봅니다.
요즘이면...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호응이 있으면.. 연관된 이야기로..
두꺼워진 옷 이야기..
아니면 씻는데 너무 춥더라..
뭐 이런 이야기...
그냥 다양하게 던지는 거죠..
중간 중간에 좀 전문적인 이야기 하나 던지고
그렇게 이야기를 이어나가야지요..
대화할때 알면 좋은것들 중에 ..
단어의 어원, 아니면 어떤 것들의 기원 같은 거 많이 알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