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바람나서 그냥 하소연..
그냥 사귄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가 바람이 나서 답답해서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여기서 털고 가려고 써봅니다.
사귀는 도중에 그 남자가 고백을 했었더라구요 그 사실도 저한테 숨기고 나중에 둘이 따로 연락하다 결국 저한테 생각해볼 시간 달라고 하고 연락안한 날 둘이 모텔간거 알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 둘은 원래 친군데 그냥 그 남자애가 계속 연락하고 들이댄겁니다 그거에 넘어간 여자도 대단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나름 좋아했던 여자인데 그렇게 보내니 허하기도하고 좀 화도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냥 일상이 재미가없네요.
글에서만봤지 실제로 겪으니 사람이 견디기 힘든 고통인거 같기도하고요.
쎄하다는 느낌이 정말 이렇게 들어맞는 걸 실제로 겪으니 앞으로 사람 어캐믿나 여자 어떻게 만나나 걱정도 되고요.... 일찍 걸러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면서 그냥 착잡하네요 그냥...털고싶네요 생각도 안하고 이런 여자도 있구나 하고 넘기고싶은데 생각정리가 잘 안됩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사귀는 도중에 그 남자가 고백을 했었더라구요 그 사실도 저한테 숨기고 나중에 둘이 따로 연락하다 결국 저한테 생각해볼 시간 달라고 하고 연락안한 날 둘이 모텔간거 알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 둘은 원래 친군데 그냥 그 남자애가 계속 연락하고 들이댄겁니다 그거에 넘어간 여자도 대단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나름 좋아했던 여자인데 그렇게 보내니 허하기도하고 좀 화도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냥 일상이 재미가없네요.
글에서만봤지 실제로 겪으니 사람이 견디기 힘든 고통인거 같기도하고요.
쎄하다는 느낌이 정말 이렇게 들어맞는 걸 실제로 겪으니 앞으로 사람 어캐믿나 여자 어떻게 만나나 걱정도 되고요.... 일찍 걸러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면서 그냥 착잡하네요 그냥...털고싶네요 생각도 안하고 이런 여자도 있구나 하고 넘기고싶은데 생각정리가 잘 안됩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