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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내내 자전거로 출퇴근했습니다. 붉은보석님과 비슷한 시간 정도고 빨리 가면 13분(편도) 정도 걸리더라고요.
한 겨울은 스키 장갑을 껴도 5분만에 뚫립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참고 출근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전 5시 30분이 주로 제가 출근하던 시간이었는데 봄이 올 때까지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해보진 않았는데 라텍스 장갑을 끼고 스키 장갑을 끼면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 겨울에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다쳐서 일을 그만두는 바람에 할 수가 없게 되었네요.
아무튼 출근 조심하세요. 빙판 길에는 차라리 걸어다니시구요.
한 겨울은 스키 장갑을 껴도 5분만에 뚫립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참고 출근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전 5시 30분이 주로 제가 출근하던 시간이었는데 봄이 올 때까지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해보진 않았는데 라텍스 장갑을 끼고 스키 장갑을 끼면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 겨울에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다쳐서 일을 그만두는 바람에 할 수가 없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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