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잊으라고 애쓰지 마세요.
오히려 그냥 생각도 안나는 사람과의 추억은 정말 행복했던 추억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생각나면 생각하고 그냥 그렇게 흘러보내세요.
계속 흐르다 흐르다보면 아려오는 가슴도 무던해질때가 옵니다.
그 순간은 못견뎌서 자기 자신을 해롭게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정말 바보같은 행동이에요.
좋았던 추억이였으니 생각나는건 당연한거고,
그 좋았던 추억들이 지금도 앞으로도 현재 진행형이라면 얼마나 좋겠지만은
내 인연이 안될려고 떠나는 겁니다.
그냥 추억으로 남겨놓으세요. 생각나면 생각하시고요. 잊는다라고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생각하세요.
그러다보면 나중에는 그냥 피식 웃으면서 그때 그랬었지. 좋은 추억이였다. 라고 생각날때가 있어요.
그게 사람마다 몇달이 걸릴지 몇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