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애를 끝내고 왔네요
참 많이 좋아했습니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결혼에 대한 생각과 2세에 대한 생각들이 너무 달랐습니다.
싸운적도 3번도 안되고 정말 미래를 함께하고 싶었는데
그 미래엔 둘 다 불행한 모습만 보이기에(결혼 + 2세)
서로 얘기 잘 하고 펑펑 울고 집에 왔네요
최선을 다 했기에 미련도 없다고 생각하고 괜찮고 잘 추수리고 있었는데
밥먹다가 그 애가 좋아하는 반찬보니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군요
정말 사랑했나봅니다.
시간이 약 이겠죠?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결혼에 대한 생각과 2세에 대한 생각들이 너무 달랐습니다.
싸운적도 3번도 안되고 정말 미래를 함께하고 싶었는데
그 미래엔 둘 다 불행한 모습만 보이기에(결혼 + 2세)
서로 얘기 잘 하고 펑펑 울고 집에 왔네요
최선을 다 했기에 미련도 없다고 생각하고 괜찮고 잘 추수리고 있었는데
밥먹다가 그 애가 좋아하는 반찬보니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군요
정말 사랑했나봅니다.
시간이 약 이겠죠?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