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고 회사 4대보험 안들어져있어서 그냥 회사에서 주는돈만 받으면 실업급여 계속 지급됩니다.
회사 근무는 해도 근데 요샌 그렇게 해주는곳이 없죠. 예를들면 아웃소싱으로 회사에 취직하면 정직원이되서 4대보험 들기전에는 세금을안때고 월급이
회사->아웃소싱->나 이렇게 들어오면 근무는하되
실업급여도 나오게되는겁니다. 일종의 편법? 아니면 실업급여 법의 허술함이죠? 제 지인들도 다 이렇게 다 타먹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취직했다는 근거인 4대보험 가입이없으면 그냥 원래대로 진행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