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한 기분을 글로 옮겨봅니다.
AVsee 에서 많은 도움? 을 얻어가시는 세대가 다양한것같습니다.
본인은 이제 40대 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더군요.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 시기를 누리며 그 어느때보다 창궐한 대한민국에서 20 ~ 30대 누려보았지만
남들 다 하는 그무언가의 목표는 아직 이루지 못한 40대 아저씨가 되어버렸습니다.
남들과 다른길을 가겠다 목표하고 언제까지나 피터팬이 되겠다라고 다짐했지만.. 현실은 녹녹치
못하더라구요.
결혼이 저 개인의 goal 은 아니였습니다. 다만 표적이 되었지요..나름 좋은 조건에 다양한 조건의
이성과 만남을 가져보았지만 goal in 하지 못했고 현재는 혼자 입니다.
저는 비혼주의자가 아닙니다. 이성을 싫어하거나 하지도 않구요. 다만 최근 연애공백기 (약 2년) 동안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야하는가? 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솔직히 나 정도 되면 어느누구든 괜찮지 않아?
라는 자만 섞인 생각도 많이 합니다.
(사회적인 풍토의기준이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연봉에 수도권에 아파트 한채 정도는
마련한 정도입니다. 제 동년배분들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을 상이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
그런 즉, 요즘 다시 연애를하고자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사회적인 환경(COVID-19) 또한 무시못하지만
만남이라는 자체가 힘들더군요. 슬슬 이제 불안함에 언습한 시기가 되어갑니다. 한해가 더해지는 것이지요...
이쯤되면 이제 결혼정보 회사라도 알아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 거기도 기준이 있다는데.. ㅠㅜ
키가 180 ? 아.. 00센티 정도 모자라네요. 근육남 혹은 호리호리하면서 탱탱함? 아.. 모질게 운동하고 관리했어도 20대
몸은 아니네요. 근육으로 판단하면 모르겠지만 요즘은 우락부락한 몸매는 확실히 인기가 없는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제몸매가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다행히 모발은 수북합니다. -_-;;
결혼이라는 조건에 집착하는건 아니지만 결혼이라는 조건을 고민하고 있는 남성입니다.
점점 더 자신감이 결여되어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찌한지 의견을 어쭙고자 조금 길었던 물장을 올려봅니다.
저와 같은 심정을 경험하고 계신 동년배님들 혹은 느껴보신 선배님들께서는 어찌 생각하고 나아가셨는지요?
결혼정보 회사라도 등록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언제일지 모르지만 인연? 이라는게 생길때까지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본인은 이제 40대 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더군요.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 시기를 누리며 그 어느때보다 창궐한 대한민국에서 20 ~ 30대 누려보았지만
남들 다 하는 그무언가의 목표는 아직 이루지 못한 40대 아저씨가 되어버렸습니다.
남들과 다른길을 가겠다 목표하고 언제까지나 피터팬이 되겠다라고 다짐했지만.. 현실은 녹녹치
못하더라구요.
결혼이 저 개인의 goal 은 아니였습니다. 다만 표적이 되었지요..나름 좋은 조건에 다양한 조건의
이성과 만남을 가져보았지만 goal in 하지 못했고 현재는 혼자 입니다.
저는 비혼주의자가 아닙니다. 이성을 싫어하거나 하지도 않구요. 다만 최근 연애공백기 (약 2년) 동안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야하는가? 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솔직히 나 정도 되면 어느누구든 괜찮지 않아?
라는 자만 섞인 생각도 많이 합니다.
(사회적인 풍토의기준이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연봉에 수도권에 아파트 한채 정도는
마련한 정도입니다. 제 동년배분들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을 상이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
그런 즉, 요즘 다시 연애를하고자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사회적인 환경(COVID-19) 또한 무시못하지만
만남이라는 자체가 힘들더군요. 슬슬 이제 불안함에 언습한 시기가 되어갑니다. 한해가 더해지는 것이지요...
이쯤되면 이제 결혼정보 회사라도 알아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 거기도 기준이 있다는데.. ㅠㅜ
키가 180 ? 아.. 00센티 정도 모자라네요. 근육남 혹은 호리호리하면서 탱탱함? 아.. 모질게 운동하고 관리했어도 20대
몸은 아니네요. 근육으로 판단하면 모르겠지만 요즘은 우락부락한 몸매는 확실히 인기가 없는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제몸매가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다행히 모발은 수북합니다. -_-;;
결혼이라는 조건에 집착하는건 아니지만 결혼이라는 조건을 고민하고 있는 남성입니다.
점점 더 자신감이 결여되어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찌한지 의견을 어쭙고자 조금 길었던 물장을 올려봅니다.
저와 같은 심정을 경험하고 계신 동년배님들 혹은 느껴보신 선배님들께서는 어찌 생각하고 나아가셨는지요?
결혼정보 회사라도 등록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언제일지 모르지만 인연? 이라는게 생길때까지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