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는 우리에게는 철수 영희 처럼
친숙하고 만약에는 이웃 사촌 같은 존재네요
저보다 축구를 일찍 본 우리형의 말을
빌리자면 한국 축구으 중흥기는
86 .90 .94 였다고 하더군요.
지금의 메이저급의 선수들은 없었지만
아시아의 두장의 티켓 동.서 한장씩이니
한장의 진출 티켓을 얻던 그시절이
지금보다는 절실히 뛰었다고 하더 라구요.
박지성 손흥민 등의 빅클럽 선수들 없고
협회의 현지 지원도 없이 당당히 맞짱뜬
그들이야 말로 가슴의 태극기가 어울린
태극 전사 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