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과 현실은 다르네요
역시 원래도 제목처럼 생각하고 있었지만
오늘 여친이랑 관계를 맺다가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여자친구 입에 거칠게 박고 입싸했더니
여자친구가 아무말없이 화장실가서 닦고
별말 안하더라구요.
저도 할 때는 약간 이성 잃고 쌌는데 막상 싸니까 어떻게
해결할 지 몰라서 아무일도 아닌 척 씻고 나와서
잠들었습니다.
경험삼아 해봤으니 이제 이러면 안되겠어요.
그때 여자친구의 살벌한 정색을 잊을 수가 없네요…
다른 분들도 충분한 얘기없이 새로운 도전은 조심하시길…
야동은 현실과 다릅니다. 오늘 또 역시 깨달았네요. ㅎㅎ
오늘 여친이랑 관계를 맺다가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여자친구 입에 거칠게 박고 입싸했더니
여자친구가 아무말없이 화장실가서 닦고
별말 안하더라구요.
저도 할 때는 약간 이성 잃고 쌌는데 막상 싸니까 어떻게
해결할 지 몰라서 아무일도 아닌 척 씻고 나와서
잠들었습니다.
경험삼아 해봤으니 이제 이러면 안되겠어요.
그때 여자친구의 살벌한 정색을 잊을 수가 없네요…
다른 분들도 충분한 얘기없이 새로운 도전은 조심하시길…
야동은 현실과 다릅니다. 오늘 또 역시 깨달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