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항상 구경만 하다가 처음 글 남겨봅니다. 이런 곳에 글을 쓰는게 워낙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가 있을수도 있어요. 너그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 나이 이제 30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4년제 대학교 나와 직장을 다니며 대한민국 평균의 아주 평범한 남자인데 요즘 자주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어렸을 때 생각했었던 지금 제 나이의 성인 남성의 모습을 다시금 떠올려보게 되네요. 고등학교 다닐때만 하더라도 결혼은 당연히 하는것이라고 생각했었고 가정을 이루고 가정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삶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에 금이 가기 시작한게 아마 2년전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여친과 결별이 시작이었던것 같긴 합니다. 정말 사랑했고 잘해주고 싶었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사람한테도 나는 상처만 주었던 사람인데 누구를 만나 어떻게 잘해줄수 있을지 엄두가 안납니다. 얼마 전 오래 사귀었던 친구와의 다툼에서도 느꼈던 것이 아무리 잘 맞고 친하고 서로 이해를 하든 결국 남이기에 멀어지는 것도 한순간이구나 했습니다. 오래 알던 사람과도 그렇게 되는데 결국 영원한 내편은 없을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혼자 술 한잔 하고 너무 두서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문득 다른 사람들은 결혼에 대해 예전에는 어떻게 생각했고 현재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궁금하기도 하고 결혼 하신 분들은 어떤 마음가짐, 생각을 가지고 살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나이 이제 30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4년제 대학교 나와 직장을 다니며 대한민국 평균의 아주 평범한 남자인데 요즘 자주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어렸을 때 생각했었던 지금 제 나이의 성인 남성의 모습을 다시금 떠올려보게 되네요. 고등학교 다닐때만 하더라도 결혼은 당연히 하는것이라고 생각했었고 가정을 이루고 가정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삶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에 금이 가기 시작한게 아마 2년전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여친과 결별이 시작이었던것 같긴 합니다. 정말 사랑했고 잘해주고 싶었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사람한테도 나는 상처만 주었던 사람인데 누구를 만나 어떻게 잘해줄수 있을지 엄두가 안납니다. 얼마 전 오래 사귀었던 친구와의 다툼에서도 느꼈던 것이 아무리 잘 맞고 친하고 서로 이해를 하든 결국 남이기에 멀어지는 것도 한순간이구나 했습니다. 오래 알던 사람과도 그렇게 되는데 결국 영원한 내편은 없을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혼자 술 한잔 하고 너무 두서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문득 다른 사람들은 결혼에 대해 예전에는 어떻게 생각했고 현재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궁금하기도 하고 결혼 하신 분들은 어떤 마음가짐, 생각을 가지고 살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