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랑 싸웠네요
일단 저는 아파트는 한층에 10세대정도 있는 옛날 복도식 아파트 10년
넘게 꼭대기층 거주중입니다.
밑에서 찾아온적은 밑에 물이세서 찾아와서
수리해준게 전부고 밑집에서 시끄럽다고 찾아온적은 없습니다.
저녁먹고 쉬는도중에 누가 문을 쾅쾅 쌔게 두르리네요
놀라서 열어보니 옆집 아저씨가 공손하게 자기아내가 다리불편해서
자전거좀 치워달라 하십니다
아무얘기 없이 2년째 벽에 잘 붙여 세워놓았는데 그래도 치워 드린다했죠
근데 옆집이 가끔 부부싸움을 새벽에 하고 시끄러운편이라 찾아가서
아저씨랑 잘 얘기한적 있습니다 그래서 오신김에 저도 옆집 새벽에
부부싸움소리 안나게좀 해달라고 공손하게 말하는 순간 와이프가
튀어나오더니 나는 다리 불편한거 참으면서 어쩌고 하면서 발악을 시작하네
요 아저씨는 말리시고 (문도 여자가 두들긴듯.그리고 잘 걷네요)
무시하고 자전거 치우려고 나갔는데 거지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어쩌고 하길래 저도 열받아서 욕좀 들으라고 일부러 크게 말했습니다.
뭐라했냐면서 뭐라하길래 살짝 욕하면서 다가가는데 아버지가 계셔서
화내시면서 들어오라길래 그냥 들어갔습니다 아버지 안계셨으면 욕하면서
싸웠을 거같네요
아까 분리수거하러 가면서 보니 자전거 넘어져있길래 새우고 들어왔는데
여자가 짜증나서 발로찬듯하네요 오른쪽집은 어머니랑 예전에 친하셔서
이름도알고 볼때마다 인사드리는데 왼쪽에 이상한 인간 와서 참 열받네요
평소에 옆집이 항상 시끄러운 편입니다. 밤늦게 퇴근해서 11시쯤 오면 그때
세탁기돌리고 쿵쿵거리고 항상 싸울때도 여자가 욕하는소리만 들리고 식기
도 집어던지는듯 새벽에 청소기돌리고 소리지름.
이거 말안통하는 인간 때문에 열받네요
넘게 꼭대기층 거주중입니다.
밑에서 찾아온적은 밑에 물이세서 찾아와서
수리해준게 전부고 밑집에서 시끄럽다고 찾아온적은 없습니다.
저녁먹고 쉬는도중에 누가 문을 쾅쾅 쌔게 두르리네요
놀라서 열어보니 옆집 아저씨가 공손하게 자기아내가 다리불편해서
자전거좀 치워달라 하십니다
아무얘기 없이 2년째 벽에 잘 붙여 세워놓았는데 그래도 치워 드린다했죠
근데 옆집이 가끔 부부싸움을 새벽에 하고 시끄러운편이라 찾아가서
아저씨랑 잘 얘기한적 있습니다 그래서 오신김에 저도 옆집 새벽에
부부싸움소리 안나게좀 해달라고 공손하게 말하는 순간 와이프가
튀어나오더니 나는 다리 불편한거 참으면서 어쩌고 하면서 발악을 시작하네
요 아저씨는 말리시고 (문도 여자가 두들긴듯.그리고 잘 걷네요)
무시하고 자전거 치우려고 나갔는데 거지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어쩌고 하길래 저도 열받아서 욕좀 들으라고 일부러 크게 말했습니다.
뭐라했냐면서 뭐라하길래 살짝 욕하면서 다가가는데 아버지가 계셔서
화내시면서 들어오라길래 그냥 들어갔습니다 아버지 안계셨으면 욕하면서
싸웠을 거같네요
아까 분리수거하러 가면서 보니 자전거 넘어져있길래 새우고 들어왔는데
여자가 짜증나서 발로찬듯하네요 오른쪽집은 어머니랑 예전에 친하셔서
이름도알고 볼때마다 인사드리는데 왼쪽에 이상한 인간 와서 참 열받네요
평소에 옆집이 항상 시끄러운 편입니다. 밤늦게 퇴근해서 11시쯤 오면 그때
세탁기돌리고 쿵쿵거리고 항상 싸울때도 여자가 욕하는소리만 들리고 식기
도 집어던지는듯 새벽에 청소기돌리고 소리지름.
이거 말안통하는 인간 때문에 열받네요





